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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가 돌아오는 하반기를 기다리며
💡 매수 | 🎯 75,000원
JYP Ent.는 2Q26에 매출액 1,907.8억원(-11.6% YoY), 영업이익 382.2억원(-27.8% YoY, OPM 20.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트와이스 북미 투어 초과수익과 스트레이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매출의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당기 실적은 다소 둔화되지만, 하반기에는 스트레이키즈 컴백과 월드투어가 본격화되며 공연과 MD 중심의 이익 개선이 재차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8,905억원(+8.4%), 영업이익 1,802억원(+16.1%), OPM 20.2%가 전망되며, 12MF PER 11배로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어 실적 공백 구간을 지나 하반기 모멘텀 회복을 선반영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다만 목표주가는 섹터 관심도 약화와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92,000원에서 75,000원으로 낮아졌고,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68.2%로 제시된다.
📈 투자 포인트
-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컴백과 월드투어 일정이 본격화되며 공연 및 MD 매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 아시아를 시작으로 북미·유럽 등 추가 투어 일정 공개가 예상돼 스트레이키즈 관련 매출 확대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이연된 온라인 팬미팅 MD 매출이 하반기에 반영되면서 MD 사업부 성장세가 재차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 트와이스의 주요 도시형 팝업스토어 전략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전 아티스트 투어로 확장 적용될 계획이다.
- 2026년 연간 매출액 8,905억원(+8.4%), 영업이익 1,802억원(+16.1%), OPM 20.2%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 12MF PER 11배로 역사적 하단 구간에 위치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
⚠️ 리스크
- 2Q26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으로, 단기 실적 모멘텀은 약하다.
- 트와이스 북미 투어 초과수익과 스트레이키즈 온라인 MD 매출이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상반기 실적 공백이 발생한다.
- 전년 동기 스트레이키즈의 북미·남미 투어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로 공연 매출의 YoY 감소가 불가피하다.
-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의 신보 판매량이 50만장에 미치지 못해 앨범 부문에서 고정비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 섹터 관심도 저하로 목표 멀티플이 하향 조정되었으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속도는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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