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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8-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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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S Daily] 인터넷/게임

💡 중립

이번 리포트는 인터넷/게임 업종에서 AI 확산이 신작 개발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출시작 수는 늘고 있지만, 실제 매출 검증은 여전히 기존 IP 중심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에 따라 대형 게임사들은 신작 물량 확대보다 유망 프로젝트 선별과 기존 IP의 수익 극대화에 자본배분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한편 네이버는 최고경영진의 브룩필드 방문을 계기로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자금조달 협의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업종 내에서는 NAVER 2026E PSR 2.1배, 카카오 1.9배, 크래프톤 2026E PER 9.4배 등으로 밸류에이션 격차가 크고, 성장 스토리는 존재하지만 실적 가시성과 투자 집행 강도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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