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RFHIC(218410.KQ/매수): 호재 나올 텐데 주가는 급락, 정답은 매수
💡 매수 | 🎯 150000원
하나증권은 RFHIC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했다. 핵심 논리는 최근 주가가 특별한 악재 없이 3개월 만에 고점 대비 66% 하락했지만, 실적과 중장기 업황은 오히려 개선 국면에 있고 미국 통신 인프라 투자 이벤트가 임박해 있다는 점이다. 2026F 매출액은 2,655억원, 영업이익은 541억원(영업이익률 20.38%), 2027F는 매출액 3,180억원, 영업이익 753억원(영업이익률 23.68%)으로 추정되며, EPS도 2026F 1,428원, 2027F 2,162원으로 증가한다. 현재 주가는 7/22 기준 44,950원으로 2026F PER 30.5배, 2027F PER 20.1배 수준인데, 이는 단기 변동성보다 미국 어퍼 C밴드 경매, 5G SA 및 6G 전환, AI RAN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혜 가능성을 더 크게 봐야 한다는 판단에 근거한다. 특히 루멘텀 수주를 감안한 RF머트리얼즈의 이익 기여 확대와 삼성의 미국 버라이즌 장비 수주 시 GaN TR 부문의 독점적 위상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결국 이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둔화 논란보다 미국 주파수 경매와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주가의 핵심 변수이며, 단기 급락을 매수 기회로 해석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 투자 포인트
- 12개월 목표주가 150,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으며, 현재가 44,950원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을 높게 판단함
- 2026F 매출액 2,655억원, 영업이익 541억원(영업이익률 20.38%), 2027F 매출액 3,180억원, 영업이익 753억원(영업이익률 23.68%)으로 고성장 전망
- 2026F EPS 1,428원, 2027F EPS 2,162원으로 이익 체력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추정
- 미국 FCC의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임박해 있어 RFHIC의 본사 실적과 멀티플에 직접적인 촉매가 될 수 있음
-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 논란이 있어도 RFHIC의 주력 밸류에이션은 무선통신장비 성장률, 점유율, GaN TR 수급에 더 민감하다고 판단함
- 루멘텀 수주 흐름을 바탕으로 자회사 RF머트리얼즈의 이익 기여도가 2027년에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 삼성의 미국 버라이즌 장비 수주 시 GaN TR 부문 독점적 위상으로 높은 Multiple 형성이 가능하다고 평가함
⚠️ 리스크
- 미국 어퍼 C밴드 경매 및 관련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기대만큼 확대되지 않을 수 있음
- 단기 주가 급락 이후에도 코스닥 및 미국 통신장비주의 동반 약세가 이어지면 수급 부담이 지속될 수 있음
- 2026F PER 30.5배, PBR 2.91배로 이미 성장 기대가 반영된 수준이어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밸류에이션 조정 위험이 있음
- 데이터센터 수요 둔화가 업황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경우 관련 섹터 멀티플이 압박받을 수 있음
- 삼성의 미국 버라이즌 장비 수주 및 GaN TR 독점적 지위 확보가 기대대로 구체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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