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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략 - 금리 하락 반전 시 주가 오를 것
💡 매수 | 🎯 20,000원
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의 가격 메리트와 배당 매력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까지 지속된 시중 금리 상승세와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해 자사주 취득에 따른 단기 수급 개선 효과가 제한되며 주가 상승이 제약받았으나, 10월 정책 금리 인상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금리가 하락 반전할 경우 기대배당수익률이 재부각되면서 주가 반등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5년 3분기 일회성 대규모 명예퇴직금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와 안정적인 서비스매출 성장, 인건비 등 제반 비용 통제를 바탕으로 호실적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영업이익은 1조 1,154억 원, 순이익 7,142억 원으로 추정되며, 주당순이익(EPS) 1,675원, 주당배당금(DPS) 700원, PER 8.82배, PBR 0.68배, ROE 7.87% 수준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중장기 관점에서의 저점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 포인트
- 2025년 3분기 대규모 일회성 명예퇴직금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로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영업이익 성장 기대
- 서비스매출액 성장과 인건비/경비 등 제반 비용 정체 추세 지속에 따른 3천억 원 상회 수준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3,233억 원 전망) 달성 유력
- 이익 연동형 주주환원 정책 하에서 2026~2027년 지속적인 DPS 및 주주환원 규모 확대(DPS: 2025년 660원 → 2026년 700원 → 2027년 750원 전망)
- 2026년 예상 PER 8.82배, PBR 0.68배의 우수한 가격 매력도 및 연말 금리 하락 반전 시 배당수익률 부각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
⚠️ 리스크
- 시중 금리 상승세 및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지속으로 인한 통신주 기대배당수익률 매력 약화 및 주가 상승 제약
- 자사주 취득 진행에도 불구하고 금리 부담 등에 따른 단기 수급 개선 지연
- 4분기 계절성 비용 요인 등으로 인한 분기별 수익성 변동성(4Q26F 예상 영업이익률 4.4%로 둔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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