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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Preview : 성장 스토리가 있는 회사
💡 매수 | 🎯 78000원
미스토홀딩스는 2Q26 영업이익이 2,2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해 컨센서스 2,129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8만원으로 상향했다. 2026E 기준 실적은 매출액 4.729조원, 영업이익 5,800억원, EPS 6,167원으로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며, 현재 주가 4.78만원 기준 PER 7.8배, PBR 1.2배, EV/EBITDA 4.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고 본다. 특히 아쿠쉬네트와 미스토 부문의 가치 대비 주가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가총액 4.15조원에서 미스토부문 가치가 1.7조원, 아쿠쉬네트 지분가치는 2.45조원으로 산정돼 성장성 대비 할인 폭이 크다는 점이 핵심이다. 동시에 배당수익률이 2026E 6.7%로 높아져 수익성과 주주환원 측면의 매력도도 강화되는 구간이다. 다만 기대가 큰 만큼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성장 전환이 지연되거나 브랜드 전개 속도가 둔화될 경우 재평가 속도는 늦어질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고평가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대비 할인율 축소가 실제로 확인되어야 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영업이익 2,273억원(+25% YoY)으로 컨센서스 2,129억원을 상회할 전망
- 2026E 매출액 4.729조원, 영업이익 5,80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840억원으로 이익 성장 지속
- 2026E PER 7.8배, EV/EBITDA 4.6배, PBR 1.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편
- 현재 주가가 아쿠쉬네트 지분가치를 50% 할인 반영한 수준으로, 성장성과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
- 목표주가에 내재된 미스토부문 가치는 1.7조원으로,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재평가 여지가 큼
- 2026E 배당수익률 6.7%로 주주환원 매력도 확대
- 중화권 유통 사업의 장기 가치와 하반기 신규 브랜드 전개가 중장기 성장 기대를 뒷받침
⚠️ 리스크
- 미스토 부문의 수익성은 지난해 글로벌마케팅 비용 절감의 기고가 높아 기저효과가 크다는 점
- 하반기 신규 브랜드 전개가 기대보다 느리면 성장 전환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 중화권 유통 사업은 장기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현재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늦어질 수 있음
- 아쿠쉬네트의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더라도 이미 높은 지분가치 기대가 선반영되면 추가 상향 여력이 제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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