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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Preview : 인바운드 수혜를 보고 있는 ..
💡 매수 | 🎯 105,000원
F&F는 2Q26에 매출액 4,062억원(+7% YoY), 영업이익 975억원(+1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브랜드 MLB가 내수 강세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의 수혜를 받으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중국과 홍콩 법인도 각각 +9%, +20% YoY 성장이 추정돼 전반적인 외형 확대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연간으로도 2026E 매출액 2조 980억원(+8% YoY), 영업이익 5,370억원(+14.6% YoY)으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2026E PER 5.8배, EV/EBITDA 3.9배 수준으로, 브랜드력과 인바운드 모멘텀을 감안하면 목표주가 10.5만원(상승여력 41.1%)을 유지할 만하다는 의견이다. 다만 중국 현지 재고 조정 기조와 디스커버리의 의미 있는 회복 부재로 인해 중국 사업의 가시성은 아직 제한적이며, 테일러메이드 관련 의사결정도 향후 주가 모멘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투자 포인트
- 2Q26E 매출액 4,062억원(+7% YoY), 영업이익 975억원(+16%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MLB 한국 내수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와 내수 강세로 2Q26 +15% YoY 성장할 것으로 추정
- MLB 내수 매출에서 외국인 비중이 15%에 달해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의 구조적 수혜를 받는 브랜드로 평가
- 면세 매출은 비중 축소에도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돼 채널 믹스 조정이 진행 중
- 중국법인은 전년 대비 +9% YoY 성장이 예상되며, 위안화 강세가 성장률을 보완하고 있음
- 홍콩법인은 중국인 인바운드 강세 영향으로 +20% YoY 성장이 기대됨
- 디스커버리는 내수 -5% YoY로 역성장 폭이 축소되고 있으며, 중국 매장 수는 27개로 유지
- 2026E 영업이익은 5,370억원(+14.6% YoY), 영업이익률은 25.6%로 개선이 예상됨
- 2026E PER 5.8배, EV/EBITDA 3.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음
⚠️ 리스크
- 중국 현지 재고 관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중국법인 성장성의 가시성이 아직 낮음
- 디스커버리의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가 확인되지 않아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음
- 중국 경기 및 소비 회복이 예상보다 약할 경우 해외 매출 성장 탄력이 둔화될 수 있음
- 테일러메이드 관련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 모멘텀에 부담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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