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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콘텐츠 라인업에 주주가치 제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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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국내 박스오피스가 5,790억원(+42% YoY), 관객수 5,704만명(+34% YoY)으로 회복되며 한국 영화 중심의 업황 개선이 확인됐다. 특히 한국 영화 매출액은 3,702억원(+82% YoY)으로 전체 시장의 64%를 차지해 콘텐츠 경쟁력 회복이 숫자로 드러났다. NEW는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고, 하반기 및 2027~2028년 개봉 예정작까지 포함하면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아지는 구간이다. 다만 2025년 기준 매출액 143억원, 영업이익 3억원(영업이익률 1.9%)으로 실적 체력이 아직 크지 않고, 현재 주가 1,090원 기준 YTD -51% 하락한 상태라 밸류에이션은 업황 회복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기 전 단계로 보인다. 회사는 자본준비금 감소와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해 자사주 취득과 배당 재원을 마련하려 하며, 이는 주가 부양 및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1~6월 국내 박스오피스가 5,790억원(+42% YoY), 관객수 5,704만명(+34% YoY)으로 회복세를 보임
- 한국 영화 매출액이 3,702억원(+82% YoY)으로 전체 시장의 64%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의 존재감이 강화됨
- NEW의 영화 라인업으로 2026년 하반기 <고딩형사>,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개봉 기대감이 높음
- 2026년 제작 후 2027~2028년 개봉 예정작으로 <살기 좋은 집>, <너와 함께라면>, <뱀피르> 등 경쟁력 있는 영화 포트폴리오를 보유함
- 스튜디오앤뉴 드라마 라인업도 견조해 <굿파트너2>(SBS), <나를 충전해줘>(Netflix) 등의 기대작이 존재함
- 8/27 임시주총에서 자본준비금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해 자사주 취득과 배당 재원 확보를 추진함
- 전환사채 5CB, 6CB의 전환가액이 주가 하락에 따라 각각 2,280원에서 1,781원, 1,883원에서 1,319원으로 조정되며 주가 부양 의지가 강화된 것으로 해석됨
⚠️ 리스크
- 2025년 기준 매출액 143억원, 영업이익 3억원, 영업이익률 1.9%로 수익성 회복이 아직 초기 단계임
- 2024년까지 누적 적자 흐름이 이어졌고 2025년 EPS는 28원으로 이익 기반이 매우 얇음
- 주가가 콘텐츠 업종 약세와 함께 YTD -51% 하락해 시장 신뢰 회복이 필요함
- 전환사채 전환가액 하향 조정이 이어져 잠재적 희석 부담이 존재함
- 영화 흥행 성과가 라인업별 편차에 크게 좌우되는 업종 특성상 개별 작품 실패 리스크가 큼
- 현재 투자의견이 Not Rated로 제시되어 있어 명시적 밸류에이션 판단이나 목표주가 근거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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