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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Preview: 성장을 위한 증자, 매력을 더..
💡 매수 | 🎯 44,000원
NH투자증권은 2Q26 지배주주순이익이 4,832억원(YoY +88.2%, QoQ +1.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대금 증가와 ETF 중심 점유율 상승으로 브로커리지 손익이 크게 개선되지만, 운용손익 둔화와 판관비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해 분기 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흐름으로 해석된다. 다만 최근 4,000억원 유상증자로 리테일 신용공여와 IB 투자재원이 확대되면서 레버리지 기반의 ROE 개선 여력이 커졌고, 2026F ROE 17.7%, DPS 2,150원, 배당수익률 7.2%가 예상된다. 2026F 순이익 1.8조원 기준 12MF P/B 1.0배 수준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희석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이익 추정치 상향과 주주환원 매력이 결합된 구간으로 판단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지배주주순이익 4,832억원(YoY +88.2%, QoQ +1.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전망
-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와 ETF 중심 점유율 확대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 5,210억원(QoQ +35.0%) 예상
- 신용공여잔고 6.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5.2% 증가하며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손익도 QoQ +8.2% 성장 전망
- 4,000억원 유상증자로 리테일 신용공여 및 IB 기업대출·인수금융 재원이 확대되어 레버리지 확장 여력 확보
- 2026F ROE 17.7%, DPS 2,150원, 배당성향 45.4%, 배당수익률 7.2%로 주주환원 매력 높음
- 2026F 순이익 1.8조원 기준 12MF P/B 1.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음
- 이익 전망치를 21.7% 상향하면서도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 리스크
- IB 비시장성 자산 평가이익 감소로 운용손익이 전분기 대비 27.3% 감소 예상
- 성과급 등 인건비와 교육세 부담 증가로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늘어날 전망
-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이 약 100억원 발생할 것으로 추정돼 이익에 부담
-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 희석효과가 존재해 단기 주가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 운용손익과 IB 손익 변동성이 커 거래대금 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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