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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르디엠·바운스 중심의 성장 본격화
💡 없음
한스바이오메드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및 인체조직 이식재 전문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재건 영역에서 고부가가치 에스테틱 및 의료기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분기 매출 비중 확대와 유방보형물 신제품 '바운스'의 병원 공급처 확산에 힘입어 2026년 회계연도 실적은 매출액 1,373억원(+52.9%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자전환, OPM 10.6%)으로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전망이다. 과거 소송비용 소멸과 매출 급증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체질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주가는 PBR 3.3x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해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다만 인체조직 원재료의 높은 수입 의존도 및 규제 환경 변화, 그리고 2020년 벨라젤 사태 이후 신규 보형물 '바운스'의 임상적 신뢰 회복 속도 등은 상시 점검해야 할 핵심 변수다.
📈 투자 포인트
-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가파른 외형 성장(2026년 1분기 37억원에서 3분기 72억원으로 증가, 3분기 전사 매출 비중 20% 차지)
- 셀르디엠 거래 의료기관 수 급증(2026년 5월 600곳 이상에서 최근 1,000곳 이상) 및 휴젤의 에스테틱 유통망 합류, 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진출 본격화
- 2026년 4월 신규 출시한 실리콘겔 유방보형물 '바운스'의 병원 공급처 확대(9월 4곳에서 연말 25곳 목표)를 통한 2027 회계연도 추가 성장 동력 확보
- 2026년 회계연도 매출액 1,373억원(+52.9%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자전환, OPM 10.6%)의 대규모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피부이식재 부문 매출액 681억원(+143.7% YoY) 고성장 및 골이식재(329억원, +23.1% YoY)의 견조한 실적 기여
⚠️ 리스크
- 국내 인체조직 원재료 가공 물량 중 미국산 등 수입 원재료 의존도가 높아 원재료 수급 및 환율 변동 리스크 상존
- 과거 '벨라젤' 판매중지 및 회수 처분 이력에 따른 인공유방보형물 시장 내 브랜드 신뢰 회복 및 대형 병원 점유율 확대 지연 가능성
- 국내 의료 파업 및 상급종합병원 환경 변화에 따른 일부 급여 이식재 수요 변동 및 신규 인공진피 대체 리스크
- 스킨부스터 시장 내 HA, PN(리쥬란), PDLLA(쥬베룩) 등 기존 선도 제품군과의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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