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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율 50% 돌파 예상
💡 매수
미래에셋증권은 JB금융지주가 2026년 2분기 순영업수익 639십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20십억원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상회한 점에 주목했다. 은행 NIM 회복과 비은행 이익 확대, 수수료이익의 강한 반등, 34.2%의 낮은 경비율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이에 따라 2026F와 2027F 지배주주순이익을 각각 719십억원, 783십억원으로 전망했다. ROE는 2026F 12.0%, 2027F 12.4% 수준이 예상되지만 PER은 2026F 6.7배, 2027F 6.1배, PBR은 2026F 0.75배에 불과해 수익성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편으로 평가된다. 배당성향이 2026F 32.7%, 2027F 34.8%로 높아지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까지 감안하면 주주환원율이 50%를 넘길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 결론이다. 다만 대손비용률이 2027F 0.88%로 재상승할 전망인 만큼 경기 둔화나 자산건전성 악화가 나타나면 실적과 환원 확대 속도는 둔화될 수 있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20십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203십억원을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이 확인됨
- 순영업수익 639십억원, 이자이익 555십억원, 비이자이익 84십억원으로 전반적인 수익구조가 개선됨
- 수수료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66.1%, 전분기대비 59.1% 증가하며 비이자이익 회복을 견인함
- 판관비 219십억원, 경비율 34.2%로 비용 효율성이 양호하게 유지됨
- 2026F/2027F 지배주주순이익을 각각 719십억원, 783십억원으로 전망하며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ROE가 2026F 12.0%, 2027F 12.4%로 두 자릿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2026F PER 6.7배, PBR 0.75배 수준으로 수익성과 자본정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음
- 배당성향이 2026F 32.7%, 2027F 34.8%로 확대되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감안한 주주환원율이 5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리스크
- 대손비용률이 2026F 0.84%에서 2027F 0.88%로 다시 높아질 전망이어서 자산건전성 악화 시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NIM 개선 효과가 예상보다 약해질 경우 이자이익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 비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회복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시장 환경이 둔화되면 실적 기여도가 낮아질 수 있음
- 주주환원율 50% 상회 기대는 자본여력과 규제 환경에 영향을 받으므로 환원 속도는 변동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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