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IBKS Daily] 인터넷/게임
💡 해당없음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은 NAVER 2026E PSR 2.4배·ROE 6.5%, 카카오 PSR 1.9배·ROE 5.9%, 크래프톤 PSR 2.3배·ROE 14.6% 등으로 종목별 수익성과 밸류에이션이 엇갈리지만, 전반적으로 글로벌 플랫폼/게임 대형주 대비 과도한 고평가 구간은 아니다. 다만 최근 주가 방향성은 실적보다 네이버-두나무 딜 관련 규제 심사와 카카오 계열 노사 갈등 같은 비경영 변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이벤트 해소 여부가 업종 리레이팅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 투자 포인트
- 네이버-두나무 빅딜은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의 규제 심사 결과가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 카카오 본사 노사 교섭이 재개됐고, 일부 계열사는 타결되어 갈등 완화 가능성이 생겼다.
- 게임 업종은 크래프톤, 엔씨,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등에서 2026E ROE가 7.3%~15.4% 수준으로 종목별 수익성 차별화가 나타난다.
- 국내 인터넷·게임 주요 종목은 NAVER PSR 2.4배, 카카오 1.9배, 넷마블 1.1배 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비교적 제한적이다.
⚠️ 리스크
-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원안대로 시행되면 네이버의 두나무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 절차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
- 네이버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1심 벌금형 이력이 합병 및 대주주 변경 이슈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 카카오뱅크가 31일 전면 파업을 예고하는 등 카카오 그룹 내 노사 갈등이 재확산될 수 있다.
- 최근 한 달간 카카오,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시프트업 등 주요 종목의 주가 조정이 커 업종 투자심리가 약하다.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