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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OLED 증착장비 전문 제조기업
💡 없음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이 LCD에서 OLED로 전환되는 가운데, 대형 OLED 패널 시장은 2025년 99억 달러에서 2030년 228억 달러로 연평균 18.16%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증착장비 수요 역시 구조적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야스는 대형 8세대 이상 증착기와 증착원을 세계 유일하게 동시 양산한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1,199억 원(전년 동기 대비 +1,077.7%), 영업이익 332억 원, 당기순이익 340억 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과거 3개년(2023~2025년) 연속 영업손실 지속으로 2025년 기준 P/E 산정이 불가능했고 P/B 1.0배, P/S 4.0배로 피어그룹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존재했으나, 2026년 상반기 EPS 2,851원을 시현하며 실적 정상화에 성공했다. 다만 상반기 기준 97.49%에 달하는 극단적인 고객사 집중도와 30~36개월 주기의 전방 장비 투자 사이클 변동성, 149억 원 수준의 잔여 수주잔고는 향후 지속 가능한 실적 흐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 포인트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8세대 이상 OLED 증착기와 증착원(증발원) 양산 성공 경험 보유
- 8세대 증착원의 물질 사용 효율 70% 수준 달성 및 박막 불균일도 2% 수준의 세계 최고 기술 경쟁력 확보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199억 원(+1077.7% YoY), 영업이익 332억 원, 순이익 340억 원으로 대규모 흑자전환 달성
- 중국 광저우 CSOT 등 중화권 패널사향 대형 OLED 증착시스템 수주 확대로 2026년 상반기 수출 비중 90.5% 기록
- 미국 반도체 해외 A사로부터 검사장비 수주를 확보하며 디스플레이 외 반도체 장비로 신사업 다각화 추진
⚠️ 리스크
- 2026년 상반기 기준 상위 2개 고객사 대상 매출 비중이 97.49%에 달해 주요 고객사의 투자 일정 지연 시 실적 변동성 확대 위험
- 2026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가 149억 원 수준으로 감소하여 추가적인 대형 신규 수주 부재 시 실적 연속성 둔화 가능성
-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 특유의 30~36개월 주기 경기변동 사이클 및 전방 패널업체 설비투자 계획에 따른 실적 변동 위험
- 2026년 상반기 수출 비중이 90.5%(주요 수출국 중국)에 달해 환율 변동 및 지정학적 리스크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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