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LGU+(032640.KS/매수): 8월 전략 - 단기 한 단계 주가 상승은 가능할 것
💡 매수 | 🎯 20,000원
LG유플러스는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8월 통신서비스 업종 내 단기 Top Pick으로 제시된다. 핵심 논리는 2026년 이익 추정치 상향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2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 전분기대비 18% 증가해 컨센서스 3,067억원을 상회하고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1,118.4억원, EPS 1,718원으로 각각 25.37%, 42.22% 증가가 전망된다. 현재 주가는 2026F PER 8.56배, PBR 0.67배, EV/EBITDA 2.60배 수준으로 절대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 다만 단기 반등 여지는 크더라도, 중장기 주가 성과는 기대배당수익률 4% 수준과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에 의해 제한될 수 있어, 실적 개선이 실제 현금흐름과 환원 확대로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투자 포인트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219억원으로 컨센서스(3,067억원)를 상회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됨
- 이동전화매출 증가, 기업부문 매출 성장, 마케팅비용 감소, 감가상각비/인건비 정체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 2026F 영업이익 1,118.4억원, EPS 1,718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5.37%, 42.22% 증가가 전망됨
- 2026F PER 8.56배, PBR 0.67배, EV/EBITDA 2.6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음
- 8월 자사주 매입 공시 기대와 1.5% 수준의 자사주 매입 규모가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DPS가 2026년 700원, 2027년 750원으로 제시되며 주주환원 기대가 주가 재평가의 근거로 작용함
⚠️ 리스크
- 8월 이후 단기 모멘텀이 주가에 선반영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음
-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실제 자사주 매입 규모나 향후 DPS 상향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재평가가 약화될 수 있음
- ARPU 성장과 통신 본업의 구조적 개선이 예상보다 더디면 장기 실적 개선 기대가 낮아질 수 있음
- 통신업종 특성상 경쟁 강도와 마케팅비용 변동에 따라 이익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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