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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매출이 예상되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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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파인엠텍이 폴더블 스마트폰용 백플레이트 사업과 ESS용 엔드플레이트 사업을 기반으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핵심 배경은 기존 고객사향 폴더블 판매 확대, 폴드 라인업의 3종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그리고 2026년 하반기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폴더블 신제품 출시 가능성이다. 여기에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도 2025년의 부진에서 벗어나 2026년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주가는 6,730원으로 2025A 기준 매출액 2,3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의 낮은 이익 체력을 반영해 PSR 12.3배, PBR 1.7배, EV/EBITDA 35.1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남아 있다. 결국 이 보고서는 2026년 외형 성장 기대를 강조하면서도, 신규 고객사 출시 시점과 수익성 회복 속도에 따라 주가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시사한다.
📈 투자 포인트
- 폴더블 스마트폰 글로벌 기업에 백플레이트(내장힌지)를 공급 중이며, 고객사 폴더블 판매량 증가와 점유율 상향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됨
- 올해 폴더블 라인업이 2종에서 3종으로 확대되고, 와이드 폴드 타입 추가로 ASP가 높은 폴드 제품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큼
- 백플레이트 경쟁사 매각 추진으로 업계 경쟁 환경이 불안정해져 동사의 점유율 확대 여지가 커질 수 있음
- 2H25에 레이저 관련 투자를 진행하며 공정 전환이 일부 이뤄진 것으로 추정돼 생산 대응력이 강화됐을 가능성이 있음
- 2026년에는 신규 고객사 확대가 기대되며,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폴더블 제품이 2H26 출시될 가능성이 언급됨
- 기존 고객사 매출에 신규 고객사 매출이 더해지면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시됨
- 2차전지 엔드플레이트 매출은 2025년 감소했지만, 2H25 신규 고객사 ESS용 전환 이후 2026년 매출 회복이 기대됨
⚠️ 리스크
- 2025A 기준 매출액이 2,391억원, 영업이익이 19억원으로 수익성이 아직 매우 낮아 실적 가시성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 일부 부품의 퀄리티 이슈와 생산차질 이슈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언급돼 신규 고객사 확대가 지연될 수 있음
-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제품은 2H26 출시 가능성만 언급돼 있어, 실제 출시 시점이 늦어질 경우 2026년 매출 기대가 후퇴할 수 있음
- 2차전지 엔드플레이트는 전기차 캐즘 영향으로 2025년 기존 고객사 사업 조정이 발생했으며, ESS 전환 효과가 예상보다 약할 경우 회복 속도가 더딜 수 있음
- 영업이익률이 2025A 0.8% 수준에 불과하고, 차입금과 부채 부담이 높은 편이라 외형 확대에도 재무 안정성 개선이 더디게 나타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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