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휘 구간 확인
💡 매수
아이센스는 1Q26과 2Q26을 거치며 CGM 사업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2Q26 CGM 매출총이익률은 환율 효과와 원가 절감으로 40% 중반까지 올라왔고, 별도 기준 CGM 매출은 1Q26 약 82~83억원에서 2Q26 약 104억원으로 증가해 상반기 합산만으로도 전년 연간 17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연초 제시한 2026년 CGM 매출 400억원 목표를 특별한 변수 없으면 달성 가능하다고 보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더 개선된 매출 흐름과 함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2026F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2.5억원, 16.1억원으로 상향됐고, 2027F는 379.8억원, 26.0억원까지 늘어나는 그림이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S 1.3배로 과거 3년 평균 1.7배와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돼 있어, 성장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동시에 부각된다. 다만 상용화 일정, 증설 및 임상 관련 비용, 전환사채 잔여분 등은 실적과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추세 확인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 포인트
- 2Q26 CGM 매출총이익률이 환율 효과와 원가 절감으로 40% 중반까지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이 확인됨
- 별도 기준 CGM 매출이 1Q26 약 82~83억원에서 2Q26 약 104억원으로 증가했고, 상반기 합산만으로 전년 연간 170억원을 상회함
- 연초 제시한 2026년 CGM 매출 목표 400억원은 특별한 변수 없으면 달성 가능하며 초과 달성 가능성도 언급됨
-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개선된 매출 흐름과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 케어센스 에어 2 자동화 라인 2개로 추가 340만개 캐파를 확보해 총 540만개 생산능력으로 확대될 예정임
- 국내는 올해 말 소량 선출시, 해외는 내년 2분기부터 본격 출시 계획으로 성장 레버리지 기반이 확대됨
- 라이프스캔과의 협업이 진행 중이며 10~12월경 2027년향 매출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있음
- 2026F 매출액 342.5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기존 전망 대비 상향됐고 2027F는 매출액 379.8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추가 성장 전망임
- 현재 주가의 12개월 선행 P/S는 1.3배로, 과거 3년 평균 1.7배 및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상태임
⚠️ 리스크
- 케어센스 에어 2의 FDA 임상, 밸리데이션, 국내외 허가 및 출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음
- CGM 버전 2 임상시험과 FDA 인허가 관련 비용이 2026년에 약 150억원 수준으로 예상돼 비용 부담이 큼
- 자동화 라인 증설과 연구개발 투자로 차입금이 증가해 부채비율과 재무 부담이 확대됨
- 전환사채 잔여분 약 180억원이 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중국 로컬 CGM 업체들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 시도가 경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Abbott 등 글로벌 선도업체의 특허 및 상표권 방어가 강화될 경우 시장 진입 속도가 제한될 수 있음
- 자가혈당측정(BGM) 사업은 성숙 산업으로 글로벌 시장 축소와 가격 경쟁 압력이 지속됨
- CGM 시장은 초기 성장 산업이지만 국가별 보험 및 보급 속도 차이로 해외 확장이 예상보다 느릴 수 있음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