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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8-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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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레버리지 효과 발휘 구간 확인

💡 매수

아이센스는 1Q26과 2Q26을 거치며 CGM 사업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2Q26 CGM 매출총이익률은 환율 효과와 원가 절감으로 40% 중반까지 올라왔고, 별도 기준 CGM 매출은 1Q26 약 82~83억원에서 2Q26 약 104억원으로 증가해 상반기 합산만으로도 전년 연간 17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연초 제시한 2026년 CGM 매출 400억원 목표를 특별한 변수 없으면 달성 가능하다고 보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더 개선된 매출 흐름과 함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2026F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2.5억원, 16.1억원으로 상향됐고, 2027F는 379.8억원, 26.0억원까지 늘어나는 그림이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S 1.3배로 과거 3년 평균 1.7배와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돼 있어, 성장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동시에 부각된다. 다만 상용화 일정, 증설 및 임상 관련 비용, 전환사채 잔여분 등은 실적과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추세 확인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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