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MK Investment Updated: 2026-10-16 17: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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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증권 리서치

인터넷/게임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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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터넷 및 게임 섹터는 단기 주가 조정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4분기 주요 이벤트와 신작 모멘텀을 통한 반등 가능성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국내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및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최근 1개월(-10.9%, -7.1%) 및 1년(-33.8%, -25.7%) 기준 부진한 흐름을 지속했으나, 2026년 기준 섹터 예상 PER이 각각 17.0배, 9.5배 수준으로 낮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게임 업종은 4분기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검증된 IP 기반 해외 진출, 카카오게임즈의 신규 IP 국내 론칭 등 본격적인 신작 대전 결과에 따라 실적 개선 여부가 갈릴 전망이며, 인터넷/SW 업종은 11월 예정된 '엔비디아 AI 데이' 등을 계기로 AI 인프라 및 에이전틱 AI 관련 협력 모멘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