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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Top pi..
💡 매수 | 🎯 405,000원
키움증권은 2026년 2분기에 연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 6,806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2.6%, 전년동기 대비 119.5%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가 위탁매매와 IB 수수료 증가로 이어졌고, ETF LP 수익 개선을 바탕으로 운용손익도 크게 확대되면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진 모습이다. 다만 판관비도 함께 늘어 CIR이 29.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해 비용 부담은 여전히 체크 포인트다. 교보증권은 리테일 위탁매매 경쟁력과 운용수익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업종 내 Top picks를 유지했고, 시장금리와 무위험수익률 가정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405,000원으로 하향했다. 2026년 추정치 기준 PER 3.3배, PBR 0.8배, ROE 20.9%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이며,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경우 재평가 여지도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 6,806억원으로 QoQ 42.6%, YoY 119.5% 증가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수수료가 5,023억원으로 QoQ 37.4%, YoY 144.5% 늘며 실적을 견인함.
- 기업금융 수수료가 PF 빅딜 주관 효과로 83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56.3% 증가함.
- 운용손익이 2,492억원으로 QoQ 60.1%, YoY 104.9% 증가했으며 ETF LP 수익 확대가 기여함.
- 2026년 6월말 신용공여잔고가 5.2조원으로 증가해 이자손익도 2,281억원으로 개선됨.
- 교보증권은 리테일 위탁매매 경쟁력과 ETF LP 관련 운용수익 성장을 근거로 업종 내 Top picks를 유지함.
- 목표주가는 시장금리 및 무위험수익률 가정 조정으로 405,000원으로 하향했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함.
- 2026E 기준 PER 3.3배, PBR 0.8배, ROE 20.9%로 수익성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임.
⚠️ 리스크
- 판관비가 2,920억원으로 증가하면서 CIR이 29.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해 비용 효율성 악화 가능성이 있음.
- 위탁매매 실적이 국내외 주식시장 거래대금과 직결돼 있어 시장 거래대금 둔화 시 수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목표주가가 시장금리 및 무위험수익률 가정 조정으로 하향된 만큼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조정 위험이 존재함.
- 운용손익 개선이 ETF LP 수익 확대에 의존하는 측면이 있어 특정 운용 수익원의 변동성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2분기 국내주식 점유율이 25.0%로 전분기 대비 0.7%p 하락해 리테일 점유율 방어가 과제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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