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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ivew: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와 비과세..
💡 매수 | 🎯 24,000원
iM금융지주는 2026년 2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1,4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7%, 전년동기 대비 9.0%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7.2% 하회했지만, 이는 교육세와 일회성 인건비 등 비경상적 판관비 증가의 영향이 컸다. 핵심 영업 측면에서는 순이자이익이 4,2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 늘고, 비이자이익도 1,373억원으로 개선되는 등 기초 체력은 유지됐다. 그룹 NIM은 1.92%, 은행 NIM은 1.82%로 안정적이었고, 대손비용률도 상반기 0.49%로 관리 가능 범위에 있었다.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2.27%로 상승이 예상돼 자본 여력도 확보되는 모습이다. 교보증권은 2026년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연간 이익 증가를 전망하며,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와 비과세 배당 기대를 반영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했다. FY26E 기준 PER 5.25배, PBR 0.42배, ROE 8.1%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으며, 주주환원 강화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된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연결 순이익 1,411억원으로 QoQ 8.7%, YoY 9.0% 감소했으나, 감소 원인은 교육세 및 일회성 인건비 등 비경상 비용 증가에 주로 기인함
- 2분기 순이자이익은 4,2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그룹 NIM 1.92%, 은행 NIM 1.82%로 안정적으로 유지됨
- 비이자이익은 1,373억원으로 QoQ 7.2%, YoY 2.5% 증가해 증권사 중심 수수료 수익 개선이 확인됨
- 2분기 판관비는 2,976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그룹 CIR는 47.7% 수준으로 해석 가능함
- 상반기 대손비용률은 0.49%로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해 자산건전성 부담이 크지 않음
- 2026년 6월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2.27%로 예상돼 주주환원 확대를 뒷받침할 자본 여력이 존재함
- 자사주 매입소각이 400억원에서 300억원 추가 확대되었고, 비과세 배당 기대가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제시됨
- FY26E 기준 PER 5.25배, PBR 0.42배, ROE 8.1%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남아 있음
⚠️ 리스크
- 교육세율 인상과 일회성 인건비 등 비경상 비용이 재차 발생할 경우 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증권, 보험 등 비은행 자회사 실적이 부진하거나 변동성이 커지면 연결 이익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 경기 둔화나 조달환경 변화로 NIM이 약화될 경우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제한될 수 있음
-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실제 정책 집행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속도가 늦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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