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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공격적 영업전략 주효!
💡 매수 | 🎯 62000원
세아베스틸지주는 2026년 2분기에 매출액 1.1조원(YoY +17.8%, QoQ +17.4%), 영업이익 605억원(YoY +35.9%, QoQ +94.5%)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 539억원을 상회했다. 오일&가스와 방산 등 일부 전방 수요 개선과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힘입어 특수강 판매가 증가했고, 세아창원특수강의 판매 회복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다만 철스크랩 매입단가 상승폭이 ASP 상승폭을 웃돌아 스프레드는 축소됐고,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약화됐다.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와 추석 연휴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384억원(YoY +42.3%, QoQ -36.6%)으로 둔화될 전망이지만, 스프레드는 대체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며, 2026F PER 11.99배, PBR 0.57배(현재 주가 기준 PBR 0.6배 수준)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아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한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매출액 1.1조원(YoY +17.8%, QoQ +17.4%), 영업이익 605억원(YoY +35.9%, QoQ +94.5%)으로 컨센서스 539억원을 상회
- 세아베스틸 특수강 판매량이 45.7만톤(YoY +6.4%, QoQ +10.6%)으로 증가하며 고정비 부담이 크게 축소
- 오일&가스, 방산 등 일부 전방산업 수요 증가와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판매 확대를 견인
- 세아창원특수강은 전방산업 수요 회복과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148.0% 급증
- 3분기 영업이익은 384억원(YoY +42.3%, QoQ -36.6%)으로 예상되며, 계절적 비수기에도 스프레드는 대체로 유지될 전망
- 중국산 탄소합금강봉강에 대한 반덤핑(AD) 조사 결과에 따라 수입 감소와 수익성 개선 가능성 존재
- 올해 중 CASK 수주 가능성과 내년 이후 미국 특수합금 공장, 사우디 무계목강관 공장 본격화가 외형 성장의 중기 모멘텀
- 현재 주가 기준 PBR 0.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
⚠️ 리스크
-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와 9월 추석 연휴 영향으로 특수강 판매가 감소할 가능성
- 세아베스틸의 철스크랩 매입단가 상승이 ASP 상승을 앞서며 스프레드 축소 압력 지속
- 세아창원특수강은 제품 믹스 악화로 ASP가 소폭 하락하는 등 수익성 변동성 존재
-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따른 롤마진 축소로 이익 감소 가능성
- 중국 AD 조사 및 해외 사업 본격화 일정은 정책, 수주, 가동 지연에 따라 기대치가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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