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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사상 최대 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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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은 2Q26에 매출액 493.1억원, 영업이익 135.2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24.0%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8.4%, 45.5% 늘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947.9억원, 영업이익 228.2억원으로 전년반기 대비 4.9%, 15.4%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 흐름이 확인됐다. 특히 해외매출 비중이 50.8%로 내수(49.2%)를 상회했고, 유럽 수출이 142.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5.2% 증가하면서 글로벌 채널 전환 효과가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중국 현지 생산체계 구축과 입찰 개시, 북미 시장을 겨냥한 자동조제장비 확산, 국내 약국 수 증가 및 건기식 소분 판매 허용, 마약류 보관 수요 확대가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제시된다. 다만 이 보고서는 Not Rated로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고, 현재 주가는 23,050원으로 2025년 기준 PER 10.9배, EV/EBITDA 5.4배, PBR 1.3배 수준이다. 즉, 실적은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해외 사업의 실행력과 국내 규제 변화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액 493.1억원, 영업이익 135.2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전년동기 대비 매출 +3.7%, 영업이익 +24.0%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 +8.4%, 영업이익 +45.5%로 수익성 개선 폭이 컸다.
- 상반기 누적 매출액 947.9억원, 영업이익 228.2억원으로 전년반기 대비 각각 4.9%, 15.4% 증가했다.
- 해외매출 비중이 50.8%로 확대되며 내수 비중을 상회했고, 글로벌 매출 구조가 강화됐다.
- 유럽 수출액이 142.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5.2% 증가해 직·간접 영업 채널 전환 효과가 확인됐다.
- 중국 내 신규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했고, 하반기 병원 입찰을 통해 중국 매출 본격화를 기대하고 있다.
- 로봇 기반 자동조제장비 MENITH, COUNTMATE를 통해 해외 경쟁력을 확대하고, COUNTMATE는 북미 바이알 전자동 조제기 시장 진출의 핵심 제품으로 제시됐다.
- 국내에서는 신규 약국 증가, 건기식 소분 판매 허용, 마약류 보관 수요 확대로 추가 성장 여지가 있다.
⚠️ 리스크
- 보고서가 Not Rated로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아 명시적인 상승여력 판단이 어렵다.
- 해외 성장 기대가 중국 현지 입찰, 북미 진출, 유럽 채널 확대의 실행력에 크게 의존한다.
- 국내 매출은 신규 약국 증가와 제도 변화에 연동되어 있어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
- 원재료 가격 변동이 제품가격 전가에 실패할 경우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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