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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에 이어 높아진 영업이익 시현
💡 매수 | 🎯 46,000
LX하우시스는 2Q26에 매출 9,400억원(+14.7% YoY, +15.3% QoQ), 영업이익 550억원(+329.2% YoY, +19.7% QoQ)을 기록하며 전분기에 이어 개선된 이익 체력을 보여줬고, 영업이익률도 5.8%까지 상승했다. 시장 컨센서스 310억원을 75.5% 상회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실적은 단순한 일회성 반등보다 건축자재와 자동차소재/필름의 수익성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회사 추정 기준으로는 2026F 매출 3.55조원, 영업이익 1,390억원, 2027F 매출 3.62조원, 영업이익 1,360억원으로 이익 레벨이 과거 대비 의미 있게 높아지지만, 2027년에는 성장 탄력이 다소 둔화될 전망이다. 그럼에도 2026F 기준 P/B 0.4배, EV/EBITDA 2.9배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실적 정상화 구간에서 재평가 여지는 남아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이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000원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 9,40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14.7%, 329.2% 증가해 컨센서스를 75.5% 상회했다.
- 영업이익률이 5.8%까지 개선되며 1Q26에 이어 수익성 회복 흐름이 이어졌다.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이 37억원, 영업이익률이 5.6%로 개선돼 본업 회복 신호를 확인했다.
- 자동차소재/필름 부문도 18억원의 영업이익과 6.4%의 마진을 기록해 전사 이익 방어에 기여했다.
- 2026F 영업이익 1,390억원, 2027F 1,360억원으로 이익 체력이 과거 대비 높아질 전망이다.
- 2026F 기준 P/B 0.4배, EV/EBITDA 2.9배로 절대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
⚠️ 리스크
- 2027F 영업이익이 2026F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라 실적 모멘텀이 빠르게 재가속되기 어렵다.
- 건축자재 실적이 주택거래와 인테리어 수요 회복 속도에 크게 좌우돼 경기 민감도가 높다.
- 3Q26F와 4Q26F 영업이익률이 각각 3.3%, 1.0%로 예상돼 계절성과 판관비 부담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 자동차소재/필름 부문의 이익률이 한 자릿수 중반 수준에 머물러 전사 성장을 단독으로 견인하기에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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