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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할 실적이 아니다
💡 매수 | 🎯 460,000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 실적이 DS(반도체) 중심으로 역사적 최대 규모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731,960십억원, 영업이익은 394,893십억원으로 예상되고, EPS는 48,182원, PER은 4.3배, PBR은 1.9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특히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14십억원에 이어 3분기에는 116,527십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DS 부문이 실적을 주도해 영업이익률 54.0%까지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MX와 VD/가전은 여전히 수익성 부담이 남아 있고, 메모리 업황과 HBM 사업의 수율·공급 확대 속도에 따라 이익 추정의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강한 성장 기대만큼 실행력과 업황 지속성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14십억원, 3분기 116,527십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이 이어질 전망
- DS 사업부가 2026년 2분기 매출 127.5조원, 영업이익 89.2조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
- HBM4가 2026년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으면서 3분기부터 외형 성장에 본격 기여할 것으로 예상
- LTA 계약 물량이 DRAM/NAND 물량의 60~70%까지 연동되며 수요 변동성 완화 장치로 작용
- 2026년 연간 매출액 731,960십억원, 영업이익 394,893십억원, EPS 48,182원으로 실적 레벨업이 뚜렷함
- 목표주가 460,000원은 2026년 예상 BPS 111,437원에 PBR 4.2배를 적용한 수준으로, 성장 국면 대비 저평가로 해석
⚠️ 리스크
- MX/네트워크와 VD/가전이 2026년 2분기에도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비DS 부문의 수익성 부담이 지속
- 메모리 공급 확대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워 2028년까지 공급 타이트함이 이어질 수 있지만, 반대로 업황 둔화 시 가격 조정 리스크도 존재
- HBM4는 수율이 아직 변수로 남아 있어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
- 원재료 가격 상승과 신제품 가격 전가 여부에 따라 MX 사업부 적자 폭이 확대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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