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재고 소진 시기
💡 중립 | 🎯 150000원
포스코퓨처엠은 2Q26에 매출액 6,795억원, 영업이익 270억원, 영업이익률 3.9%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핵심 양극재 출하량이 9천톤 수준으로 전분기 대비 25% 감소했고, N65와 N86은 사실상 출하가 없었으며 N87도 전방 수요 부진의 영향을 받았다. 다만 니켈 보유 재고 관련 재고평가 환입이 100억원 이상 반영되면서 흑자를 유지했고, 3Q26에는 출하량이 1.2만톤으로 QoQ 38.9% 늘며 매출액 8,13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영업이익률 3.0%로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F 매출액 3.18조원, 영업이익 1,040억원, 2027F 매출액 4.61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으로 이익 체력이 개선되는 흐름이지만, 2027년 가이던스 15만톤 대비 실제 출하량은 9.7만톤 수준으로 낮게 추정돼 실적 레버리지는 제한적이다.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하향됐고 현재주가 13만200원 대비 상승여력은 15.2% 수준이다. 2026F PER 824.3배, 2027F PER 107.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높아, 단기 재고 소진에 따른 실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중장기 가시성은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 투자 포인트
- 2Q26 영업이익 270억원, OPM 3.9%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개선되며 흑자를 유지함
- 3Q26 양극재 출하량이 1.2만톤으로 QoQ 38.9% 증가할 전망이며, 매출액도 8,130억원으로 회복 예상
- 보조배터리 시장 매출 발생과 장기재고 출하 종료로 하반기 출하 정상화가 기대됨
- 연간 양극재 출하량 추정치를 2026년 4.7만톤에서 5.0만톤으로 상향 조정함
- 글로벌 완성차의 탈중국 기조와 원재료 통제권 확보 선호로, 그룹 내 리튬·니켈 확보가 수혜 요인으로 언급됨
- 2026F 매출액 3.181조원, 영업이익 1,040억원, 2027F 매출액 4.608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으로 중기 실적 개선 흐름이 제시됨
⚠️ 리스크
- 2Q26 양극재 출하량이 QoQ 25% 감소하며 주요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이 실적 부진으로 이어짐
- N65와 N86 출하 부재, N87 감소 등 제품별 수요 회복 속도가 더딤
- 얼티엄 공장 재가동에도 N86은 전방 고객 재고 소진 영향으로 4Q26 말부터 납품될 전망이라 회복 시점이 지연됨
- 2027년 가이던스 15만톤 대비 실제 출하량은 9.7만톤 수준으로 추정돼 성장 기대가 낮아짐
- 2026F PER 824.3배, 2027F PER 107.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목표주가 하향 가능성도 열려 있음
- OPM은 2026F 3.3%, 2027F 5.3%로 개선되지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낮아 이익 체력이 제한적임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