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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8-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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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업화까지, bioPROTAC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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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hyFc® 융합단백질, bioPROTAC EPDeg™, DNA 백신이라는 3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후기 임상 자산의 상업화와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TPD) 신약의 기술이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임상단계 바이오기업이다. 2025년 매출은 기술이전 마일스톤 인식 확대로 45.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5.96%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361.7억 원, 순손실은 272.2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순손실은 2024년 637.1억 원에서 크게 줄었고, 연구개발비는 2025년 270.5억 원 수준으로 매출 대비 582%에 달해 플랫폼 중심의 R&D 투자 강도가 매우 높다. 현재 주가는 2,430원, 시가총액은 1,111억 원이며 2025년 기준 PER은 산출되지 않고 PBR은 0.86배로, 시장은 상업화 가시성과 기술이전 성과를 일부 반영하되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을 기다리는 단계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GX-E4의 아시아 상업화 확대, GX-H9의 중국 허가 절차, GX-BP1의 전임상 및 IND 진입 여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변수이며, 기술 성과가 지연될 경우 높은 R&D 부담과 적자 지속이 부담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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