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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 Research(LRCX.US) : 최대 실적 경신. 2027년까지 이어지는 모멘텀
💡 매수 | 🎯 372.40 USD
Lam Research는 FY4Q26에 매출 67.2억달러(YoY +30%, QoQ +15%), Non-GAAP EPS 1.82달러(YoY +37%, QoQ +2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0.7%, 8% 상회했고, 하이엔드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신제품 효과로 수익성까지 함께 강화됐다. 특히 NAND 매출이 QoQ +103% 늘며 외형 성장을 주도했고, FY1Q27 가이던스도 매출 77~84억달러, GPM 51~53%, EPS 2.0~2.3달러로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를 매출 14%, GPM 1.8%p, EPS 17% 상회해 실적 모멘텀의 연속성을 확인시켰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GPM 50% 중반, OPM 40% 중반을 목표로 구조적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WFE 지출 전망치도 1,400억달러에서 1,500억달러로 상향됐다. 다만 리드타임이 매우 타이트해 추가 상향 여지는 제한적이며, 현재 주가가 단기간 크게 반영된 만큼 FY2026 PER 75.3배, FY2027 PER 32.1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남아 있다. 그럼에도 2027년에는 신규 Fab 장비 반입 여건 개선으로 WFE 환경이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높고, 현 주가 297.72달러 대비 컨센서스 목표주가 372.40달러는 약 25%의 추가 상승여력을 시사한다.
📈 투자 포인트
- FY4Q26 매출 67.2억달러(YoY +30%, QoQ +15%), Non-GAAP EPS 1.82달러(YoY +37%, QoQ +24%)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감
- NAND 매출이 QoQ +103% 증가한 9.8억달러를 기록하며 AI 서버 인프라 확산에 따른 HBM/DRAM 및 고용량 eSSD 투자 확대 수혜를 확인
- 하이엔드 제품 중심 믹스 개선, 고객사 인근 거점 확대, 난제 해결용 신제품 출시로 마진이 개선되어 EPS 서프라이즈 폭이 매출보다 더 컸음
- FY1Q27 가이던스가 매출 77~84억달러, GPM 51~53%, EPS 2.0~2.3달러로 컨센서스를 중간값 기준 각각 14%, 1.8%p, 17% 상회
- 2026년 WFE 지출 전망치를 1,400억달러에서 1,500억달러로 상향하며 업황 강세와 고객사 투자 확대를 재확인
- 2027년에는 신규 Fab 클린룸 확보가 본격화되며 'Extraordinary setup' 수준의 WFE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HAR Structures와 Surface Engineering에서 파운드리/로직 및 DRAM 내 점유율 상승 기회가 확대되고, GAA 및 2nm 이하 공정 전환 수혜가 기대됨
- 중장기 목표로 GPM 50% 중반, OPM 40% 중반을 제시해 구조적 수익성 개선 방향성이 분명함
⚠️ 리스크
- 리드타임이 매우 타이트해 하반기 중 2026년 WFE 전망치 추가 상향 여지가 크지 않음
- 2027년 강한 업황 기대는 신규 Fab 클린룸 확보와 장비 반입 정상화가 전제되어 있어 일정 지연 시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음
- FY2026 PER 75.3배, PBR 43.5배로 단기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 기대가 선반영될 위험이 있음
- 최근 주가가 12개월 기준 크게 상승해(절대 +213.9%) 실적이 기대에 미달할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실적 개선이 메모리 및 AI 투자 사이클에 민감해, 고객사 CAPEX 조정 시 성장률 둔화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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