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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APL.US): 메모리 원가 부담 본격화
💡 중립 | 🎯 308.9 USD
Apple은 FY3Q26에 매출 1,094억달러(YoY +16%), 매출총이익 548억달러, GPM 50.1%를 기록하며 6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관세 환급 효과(전사 약 2%p, 제품 기준 2.5%p 이상)가 반영되며 기대치를 상회했다. iPhone 매출은 543억달러(YoY +22%), Mac은 104억달러(+29%), Services는 307억달러(+12%)로 견조했으나, 향후 분기에는 선단공정 SoC 공급 제약과 환율 부담, 그리고 메모리 단가 상승이 동시에 작용해 수익성 둔화 가능성이 높다. FY4Q26 가이던스는 매출 YoY +9~11%, GPM 47~48%이며, 관세 환급을 제외한 실질 GPM 중간값은 46.5%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308.9달러, 컨센서스 목표가도 308.9달러로 업사이드가 크지 않고 FY26F PER 35.1배, FY27F PER 32.3배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이 유지되는 만큼,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단기 실적 모멘텀은 원가 부담과 공급 제약에 의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FY3Q26 매출 1,094억달러(YoY +16%), 매출총이익 548억달러(GPM 50.1%)로 6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iPhone 매출은 543억달러(YoY +22%)로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고, Mac도 104억달러(YoY +29%)로 크게 개선됐다.
- Services 매출은 307억달러(YoY +12%)로 환율 부담에도 6월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 매출총이익률은 관세 환급 효과로 시장 기대를 약 2%p 상회해 단기 수익성 방어에 기여했다.
- FY4Q26 매출 가이던스는 YoY +9~11%로, 수요 자체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 리스크
- FY4Q26부터 iPhone과 iPad까지 공급 제약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출하와 매출 성장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
- 메모리 구매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기존 저가 재고의 완충 효과가 줄어들면서 GPM 하방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
-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실질 GPM 중간값은 46.5%로, 표면적 이익률보다 낮아 수익성 체력이 약해질 수 있다.
- 선단공정 SoC 공급 차질과 환율 -2.5%p 영향이 함께 작용해 단기 실적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다.
- FY26F PER 35.1배, FY27F PER 32.3배로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어서 마진 둔화가 주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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