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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SK하이닉스&샌디스크 채권혼합, S&P500 액티브
💡 해당없음
이 리포트는 2026년 8월 4일 상장 예정인 신규 ETF 2종의 구조와 운용 방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개별 종목 실적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자료는 아니다.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 채권혼합50`은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를 각각 25%씩 편입해 주식 50%, 국내 국채 50%로 구성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며, 총보수는 0.25%, 1좌당 가격은 10,000원이다. `HANARO 미국S&P500 액티브`는 S&P500을 비교지수로 하되 상관계수 0.7 조건을 유지하면서 액티브 운용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ETF로, 총보수는 0.50%, 1좌당 가격은 10,000원이다. 전자는 AI 시대 메모리 병목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반도체 노출과 국채 안정성을 결합해 퇴직연금 계좌 내 100% 편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고, 후자는 미국 대형주 시장에 대한 효율적 분산과 운용 재량을 동시에 제공한다. 다만 이 자료는 상품 구조 설명 중심이어서 기대수익에 대한 정량적 검증은 부족하며, 액티브 ETF는 보수 부담이 더 높고 성과가 비교지수 대비 뒤처질 가능성도 있다.
📈 투자 포인트
-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 채권혼합50은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국내 채권 50%를 더한 50:50 혼합 구조다.
- 국채선물 3년물 바스켓과의 듀레이션 편차를 최소화하도록 채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금리 민감도를 관리한다.
- 채권혼합형 ETF로 분류돼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 편입이 가능하다.
-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 채권혼합50의 총보수는 0.25%로 제시됐다.
- HANARO 미국S&P500 액티브는 S&P500 Index를 비교지수로 하면서 상관계수 0.7 조건을 유지하는 액티브 ETF다.
- HANARO 미국S&P500 액티브는 503종목(2026년 6월 말 기준)으로 분산된 미국 대형주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다.
- HANARO 미국S&P500 액티브의 총보수는 0.50%이며 액티브 운용을 통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 두 상품 모두 1좌당 가격이 10,000원으로 설정돼 있다.
⚠️ 리스크
-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 채권혼합50은 주식 50%가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에 집중돼 있어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및 개별 기업 변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 채권 50% 비중이 있어도 금리 상승 시 채권 평가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
- 두 상품 모두 신규 상장 ETF이므로 실제 설정·운용 성과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 HANARO 미국S&P500 액티브는 액티브 운용 특성상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 HANARO 미국S&P500 액티브는 총보수 0.50%로 패시브 ETF 대비 비용 부담이 더 높다.
- 미국 증시 변동성과 환율 변동이 HANARO 미국S&P500 액티브의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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