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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al AI 솔루션 선순환 효과 가속화
💡 매수 | 🎯 39,000원
고영은 기존 3D 정밀 측정 검사장비 중심 사업이 AI 서버 인프라 확산과 맞물리며 Physical AI 솔루션까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88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479.1% 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 AI 서버향 수요가 3D SPI와 3D AOI, 그리고 AI 스마트팩토리솔루션으로 확장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됐고, 3분기에도 분기 최대 매출을 다시 경신할 가능성이 제시된다. 한편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미국과 일본에서 승인 이후 병원 도입 협의가 진행되며 중장기 성장 축으로 부각된다. 목표주가는 2026E EPS 893원에 목표 PER 44.0배를 적용한 39,000원으로 제시됐으며, 현 주가 27,250원 대비 상승여력은 43.1%다. 다만 2026E 기준 PER 30.5배, PBR 4.8배로 이미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구간이어서, AI 서버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과 의료로봇 상용화 속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매출액 888억원(+70.4% YoY), 영업이익 146억원(+479.1%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AI 서버 인프라 고도화와 생산 확대에 따라 3D SPI 매출 302억원(+56% YoY), 3D AOI 매출 476억원(+81% YoY)로 고성장
- AI 스마트팩토리솔루션 매출이 104억원(+90% YoY, +28% QoQ)으로 분기 100억원을 처음 상회하며 Physical AI 사업화 가속
- Physical AI 솔루션 도입 확대가 소프트웨어 매출과 3D 정밀 측정 검사장비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 형성
- 2026년 3분기에도 AI 서버향 수요 확대로 분기 최대 매출 재경신 가능성 제시
- 뇌수술용 의료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이 미국 FDA와 일본 MHLW 승인을 확보했고, 올해 10대 이상 설치 가능성 언급
- 지니언트 크래니얼 ASP가 120만달러로 예상되어 설치 확대 시 중장기 매출 레버리지 기대
- 목표주가가 2026E EPS 893원과 Target PER 44.0배를 기반으로 산정되어 성장 프리미엄을 반영
⚠️ 리스크
- 2026E PER 30.5배, PBR 4.8배로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편
- AI 서버 고객사 투자 및 생산 확대가 둔화될 경우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가능성
- Physical AI 솔루션의 실제 도입 속도와 고객 확산이 기대보다 늦어질 경우 성장률 둔화 위험
-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병원 도입 협의가 진행 중이나, 상용 설치와 매출 인식 속도는 변동성이 큼
- 미국·일본 중심의 의료로봇 확산이 지연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약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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