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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실적, 4분기 큰 성장 기대
💡 매수 | 🎯 16800원
칩스앤미디어는 2Q26 잠정실적이 매출액 70.9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전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정상 궤도로 복귀한 모습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E 매출액 31.2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 영업이익률 21.3%가 예상되며, 2027E에는 매출액 37.3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 영업이익률 27.0%로 성장 재가속이 기대된다. 목표주가는 2027E EPS 504원에 국내외 피어 평균 PER 33.4배를 적용한 16,800원으로, 현재 주가 9,930원 대비 상승여력은 69.2%다. 다만 실적은 라이선스 중심 구조와 고객사 투자 사이클, 그리고 특정 지역과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성장 기대와 함께 변동성도 함께 봐야 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잠정실적이 매출액 70.9억 원(QoQ +23%, YoY +7%), 영업이익 11.3억 원(QoQ +523%)으로 전분기 부진 이후 정상화 흐름을 보임
- 매출 구조에서 라이선스 비중이 48%로 여전히 실적을 주도하고 있으며, 로열티 매출도 전년 상반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매출 상위 고객이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중화권 로보틱스, 중화권 AI 반도체 업체로 다변화되며 AI 수혜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8,000억 원이 투입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 참여로 4분기 이후 추가 라이선스 매출 확대가 기대됨
- 2027E 매출액 37.3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 영업이익률 27.0%로 이익 성장 재가속이 전망됨
- 목표주가 16,800원은 2027E EPS 504원에 PER 33.4배를 적용한 것으로, 현재 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69.2%임
⚠️ 리스크
- 실적의 핵심이 라이선스 매출에 여전히 크게 의존해 분기별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2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32% 하회해 단기 실적 모멘텀은 기대 대비 약할 수 있음
- ISO 26262 인증 컨설팅 비용과 해외 인재 영입 등으로 비용 부담이 일부 증가하고 있음
- 중화권 및 AI 관련 수요 확대 기대가 실제 고객사의 투자 집행과 제품 판매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된 피어 PER 33.4배와 2027E 실적 가정이 흔들릴 경우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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