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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2분기 실적, 저평가 해소 시나리오 기..
💡 매수
부진한 2분기 실적로 인해 단기 이익 모멘텀은 약하지만, 현대제철은 2026년 매출 23.9조원(+5.0%), 영업이익 3,280억원(+49.5%), 영업이익률 1.4%로 저점 통과 이후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5,410억원(+65.1%)으로 늘고 2028년 7,610억원, 영업이익률 3.0%까지 개선되며, 이익 레버리지에 따른 실적 정상화가 핵심이다.
현재 2026년 기준 P/E는 49.9배로 높지만 이는 저이익 기저 영향이며, 2027년 14.5배, 2028년 8.6배로 빠르게 낮아진다. 동시에 P/B 0.2배, EV/EBITDA 5.4배에서 4.6배로 내려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돼, 실적 회복이 확인될 경우 저평가 해소 시나리오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매출 23.9조원(+5.0%), 영업이익 3,280억원(+49.5%)으로 전년 대비 이익 반등이 예상됨
- 2027년 영업이익 5,410억원(+65.1%), 2028년 7,610억원까지 확대되며 영업이익률도 1.4%에서 3.0%로 개선될 전망
- EBITDA가 2025년 1.98조원에서 2026년 2.08조원, 2027년 2.30조원, 2028년 2.53조원으로 증가
- 12개월 선행 PBR이 0.2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큼
- EV/EBITDA가 2026년 5.4배, 2027년 5.0배, 2028년 4.6배로 낮아지며 실적 회복 시 멀티플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음
⚠️ 리스크
- 2026년 영업이익률이 1.4%에 불과해 수익성 회복이 아직 제한적이며, 실적 변동성이 큼
- 2026년 기준 P/E 49.9배로 보이는 것은 저이익 기저의 영향이지만, 회복 지연 시 고평가 부담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원가율이 90%대 중반에 근접하는 구조라 철강 스프레드 축소 시 이익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음
-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이 35%대이고 금융비용 부담이 남아 있어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지속됨
- 국내 주택 착공 및 철근 수요, 수출 환경 변화에 따라 봉형강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약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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