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기대 상승
💡 매수 | 🎯 56000원
미래에셋증권은 LX인터내셔널에 대해 자원과 물류 업황의 동반 지지 속에 3Q26 이익 가시성이 높아졌고, 실적 반등이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연결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26F 매출액은 18조 9,590억원, 영업이익은 4,280억원, EPS는 6,276원으로 전년 대비 71.5% 증가할 전망이며, 목표주가는 5만6,000원, 현재주가 3만3,550원 기준 상승여력은 66.9%다. 다만 2026F 기준 PER 5.3배, PBR 0.4배 수준으로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체력 개선만으로는 부족하고 배당정책을 포함한 자본정책의 가시화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보크사이트와 니켈 등 신규 자산 이슈와 향후 3년 약 2조원의 자원·물류 중심 투자 계획이 장기 이익 추정치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으며, AKP 광산의 호실적은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제시됐다.
📈 투자 포인트
- 3Q26에는 주요 원자재와 해운 시황이 지지되며 이익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 20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4,280억원으로 상향했고, 물류 및 트레이딩 실적 개선이 반영됨
- 2026F EPS는 6,276원으로 전년 대비 71.5% 증가할 전망
- 주가가 PBR 0.4배, 2026F PER 5.3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적 회복 대비 저평가 상태
- 배당정책 중심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 ROE와 밸류에이션 동반 상승 가능성
- AKP 광산의 호실적과 보크사이트, 니켈 등 신규 자산 이슈가 장기 실적 상향 여지를 제공
- 향후 3년간 약 2조원의 자원·물류 중심 투자 계획이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작용
⚠️ 리스크
- 실적이 원자재와 해운 시황에 크게 연동돼 업황 둔화 시 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신규 자산 인수와 대규모 투자 계획이 실제로 이행되지 않으면 장기 이익 상향 논리가 약화될 수 있음
- 배당정책과 주주환원 확대가 구체화되지 않으면 저평가 해소가 지연될 수 있음
- 시장 기대치와의 괴리가 존재해 2026F 영업이익 4,280억원이 컨센서스 4,820억원을 하회하는 점은 실적 눈높이 조정 리스크로 볼 수 있음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