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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Daily : 단기 중립 및 중기 강세
💡 중립
10월 초 디지털 자산 시장은 연준의 도비시 기조 기대감과 순유동성 1,230억 달러 확대, 나스닥 신고가 경신 등 우호적인 매크로 위험선호 환경 속에서 회복세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BTC)은 85,907달러로 8만 6천 달러 돌파를 시도한 뒤 단기 되돌림을 겪었으나, 현물 ETF 순유입 복귀(+2.93억 달러)와 장기 보유자 매집 전환(+5,785 BTC), 거래소 순유출 지속 등 수급 여건이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MVRV-Z 지표는 1.11로 저평가권에 머물러 있어 구조적 수요에 기반한 중기 강세 관점은 유효합니다. 다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8% 수준으로 여전히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8만 6천 달러 안착 실패 후 발생한 롱 포지션 청산 우위(63.5%) 및 단기 과열 징후를 감안할 때 추세적 상승 확인 전까지 단기적으로는 중립적인 시장 접근이 필요합니다.
📈 투자 포인트
-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 10월 누적 +2.93억 달러(10월 2일 +1.90억 달러 포함) 순유입 전환 조짐
- 온체인 수급 개선: 장기 보유자(LTH)가 10월 +5,785 BTC 매집으로 전환 및 거래소 순유출(-4,853 BTC) 지속
- 우호적 거시 유동성: FedWatch 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 22.7%의 도비시 기조 및 순유동성 1,230억 달러 확대
- 온체인 밸류에이션 매력: 비트코인 MVRV-Z 지표 1.11로 저평가 구간(Z<2) 유지
- 제도권 진입 및 인프라 확장: OKX·ICE 합작사의 토큰화 미국주식 플랫폼 SEC 신청 및 S&P 글로벌의 크립토 대출 리스크 평가 프레임워크 도입
⚠️ 리스크
- 고금리 장기화 부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8% 수준을 유지하며 무위험 수익률 대비 위험자산 추가 상승 저항으로 작용
- 단기 기술적 저항 및 과열: 비트코인 8만 6천 달러 안착 실패 후 24시간 청산 중 롱 포지션 비중이 63.5%로 우위
- 추세 확정 미흡: 현물 ETF 순유입(확정 2거래일) 및 장기 보유자 매집 규모가 아직 초기/소폭에 불과해 추세 판단은 이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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