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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확장과 신사업 준비
💡 매수 | 🎯 33000원
디어유는 2분기 2026년 실적에서 매출액 234억원(+16% YoY), 영업이익 95억원(+27% YoY, OPM 40.5%)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지만, 버블 구독자 수가 197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해 기존 본업 성장 둔화가 확인됐다. 다만 환율 효과와 일본·중국 로열티 확대가 매출 방어에 기여했고, 해외 서비스 확장으로 수익 구조가 점차 다변화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DS투자증권은 2026F EPS 1,477원, 2027F EPS 1,721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3만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배수는 기존 30배에서 20배로 낮아졌고,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성장 기대를 일부 선반영한 국면에서 재평가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미국 신사업과 해외 로열티 확대가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 변수이며, 현재 주가 21,850원 기준 상승여력은 51.0%로 제시된다.
📈 투자 포인트
- 2Q26 연결 매출액 234억원(+16% YoY), 영업이익 95억원(+27% YoY, OPM 40.5%)으로 높은 이익률을 유지함
- 버블 구독자 수는 197만명으로 1Q26 대비 2% 감소했지만, 신규 IP 입점과 해외 로열티 확대가 이를 일부 방어함
- 일본 버블포재팬 구독수는 10.7만명으로 +8% QoQ 증가했고, 중국 QQ뮤직 내 이용자수도 +25% QoQ 증가함
- 중국 QQ뮤직 내 입점 아티스트가 2Q25의 K-Pop 285명, C-Pop 0명에서 2Q26의 K-Pop 351명, C-Pop 129명으로 확대됨
- 중국과 일본 합산 연간 해외 로열티 수익이 2026년 28억원으로 늘어나 이익의 7%대까지 확대될 전망임
- PG결제 전환율 17% 달성과 서버 비용 효율화로 지급수수료가 감소해 수익성 방어에 기여함
- 미국 법인 신규 인력 채용과 오프라인 매장 사용권자산 인식으로 신사업 준비 단계가 진행 중이며, 향후 실적 반영 가능성이 있음
- 목표주가 3.3만원은 2026F EPS 1,477원 기준 Target PER 20배를 적용한 값이며, 현재주가 21,850원 대비 상승여력은 51.0%임
⚠️ 리스크
- 버블 구독자 수가 197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해 본업 성장 둔화가 나타남
- NCT재현, 더로즈, AND2BLE 신규 IP 입점에도 NCT마크, 루카스 등 기존 IP 종료와 구독 축소가 실적에 부담이 됨
- 미국 법인 신규 인력 채용과 오프라인 매장 관련 비용 인식으로 판관비가 9% YoY 증가함
- 목표 PER을 30배에서 20배로 낮춘 만큼 시장의 멀티플 재평가 부담이 존재함
- 미국 신사업은 아직 본격 실적 인식 전 단계로, 실행 속도와 수익화 여부에 따라 추정치 변동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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