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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 매수 | 🎯 25,000원
현대그린푸드는 2026년 2분기에도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실적 모멘텀을 이어갔다. 연결 매출액은 5,95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1억 원으로 23.3% 늘어 1분기에 이어 질적인 성장을 확인했다.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외식사업이 모두 성장한 가운데 CK 식재 확대와 식당 리뉴얼, 외식식재 경로 확장 등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 2조 5,115억 원, 영업이익 1,395억 원, 영업이익률 5.6%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매출액 2조 6,778억 원, 영업이익 1,587억 원, 영업이익률 5.9%로 추가 개선이 전망된다. 주가 기준으로는 2026F PER 5.3배, PBR 0.7배, EV/EBITDA 3.1배로 여전히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이며,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를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남아 있다. 다만 업황 민감도가 높은 식자재·급식 사업 특성상 비용 환경과 수요 흐름에 따라 수익성 변동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럼에도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원을 유지하며, 현재의 실적 개선과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및 중간배당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5,950억 원(+7.8% YoY), 영업이익 381억 원(+23.3% YoY)으로 1분기에 이어 성장세 지속
- 단체급식 매출 2,749억 원(+5.1%), 영업이익 218억 원(+30.7%)으로 CK 식재 확대에 따른 상품마진율 개선(16.8% -> 17.7%)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
- 식자재유통 매출 1,580억 원(+10.6%), 영업이익 157억 원(+20.0%)으로 기존 거래처 비중 확대와 대형 고객사 실적 호조가 성장에 기여
- 외식사업 매출 711억 원(+14.3%), 영업이익 44억 원(+26.1%)으로 그룹사 집객력 증가와 신규 사이트 오픈 효과가 반영
- 2026E 매출액 2조 5,115억 원, 영업이익 1,395억 원, EPS 3,389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8%, 30.6%, 28.6% 증가 전망
- 2027E 기준 영업이익률 5.9%, ROE 14.3%로 수익성 및 자본효율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
- 3분기 자사주 763,723주 매입 후 소각 계획과 주당 314원 중간배당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
⚠️ 리스크
- 단체급식과 식자재유통은 소비경기 및 고객사 업황에 따라 식수 수요와 거래 물량이 흔들릴 수 있음
- 물류비 상승과 원부자재 가격 변동이 식자재유통 및 급식 부문의 마진 개선 속도를 제약할 수 있음
- 2026F PER 5.3배, PBR 0.7배로 밸류에이션은 낮지만, 이미 주가가 52주 고점 근처에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은 실적 가시성에 좌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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