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서치 리포트

Updated: 2026-08-12 20:05
← 홈
네이버 증권 리서치

[IBKS Daily] 인터넷/게임

💡 해당없음

이번 리포트는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이 AI를 공통 분모로 사업 확장 국면에 들어섰지만, 실제 성과는 기업별 활용 방식과 수익화 속도에 따라 크게 갈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게임사들은 크래프톤이 이용자 경험, 엔씨소프트가 개발 효율과 B2B 확장, 시프트업이 홍보 콘텐츠 제작에 AI를 적용하는 등 방향이 서로 다르게 전개되고 있으며, 네이버는 브라질·칠레 주요 기업과 GPU 및 AI 클라우드 공동 운영 협력을 논의하며 남미 AI 인프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다만 시프트업 사례처럼 AI 활용의 이용자 수용성 문제가 확인되고 있어, 기술 도입 자체보다 실제 사업성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구간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NAVER 시가총액 35.5조원, 크래프톤 11.0조원, 엔씨소프트 5.2조원 등 대형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고, 개별 종목의 2026E PER도 대체로 10배 안팎에서 20배대까지 분산돼 있어 업종 전반은 기대와 실적 확인 사이의 선별 접근이 유효한 흐름으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