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SK텔레콤 (017670/매수)
💡 매수 | 🎯 SK텔레콤 120,000
SK텔레콤은 본업의 안정적 현금흐름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지분가치가 결합되면서 재평가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해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액 17조 7,765억원, 영업이익 2조 220억원(+88% YoY), 영업이익률 11.4%를 전망했고, 2027년에는 매출액 18조 1,591억원, 영업이익 2조 2,410억원까지 개선될 것으로 봤다. 목표주가는 12만원으로 제시됐으며, 현재주가 9만3천원 대비 상승여력은 29.0%다.
시장 해석 측면에서는 5G 가입자 1,797만명, 보급률 81.8% 등 통신 본업의 성숙도가 높아진 가운데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도 증가세를 이어가며 이익의 바닥이 높아지는 흐름이다. 여기에 울산 AIDC 및 엔비디아 협력 프로젝트, Anthropic 지분가치 반영, 2026년 배당금 3,660원과 4분기 특별배당 기대가 더해져 배당과 성장 스토리가 동시에 부각된다. 다만 신규 사업 가치가 주가에 선반영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에는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와 수익화 가시성이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전망이다.
📈 투자 포인트
- 목표주가 12만원 제시, 현재주가 9만3천원 기준 상승여력 29.0%
- 2026년 연결 매출액 17조 7,765억원, 영업이익 2조 220억원(+88% YoY), 영업이익률 11.4% 전망
- 2027년 연결 영업이익 2조 2,410억원, 2028년 2조 5,220억원으로 이익 개선 흐름 지속 예상
- 울산 AIDC 및 엔비디아 협력 프로젝트를 포함한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
- Anthropic 지분가치 3.4조원 반영, 지분가치 재평가 가능성 부각
- 2026년 배당금 3,660원 예상, 4분기 특별배당 기대감 유효
- 5G 가입자 1,797만명, 보급률 81.8%로 본업 안정성 유지
-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 증가로 유선/미디어 부문의 방어력 확보
⚠️ 리스크
- 신사업 가치가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일 수 있어 기대 대비 실적 확인이 필요
- AIDC와 AI 관련 투자 확대가 예상보다 지연되면 재평가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 해외 지분가치와 연계된 평가 요소는 환율 및 외부 기업가치 변동에 민감함
- 배당 및 특별배당 기대가 실제 주주환원 정책과 다를 경우 투자심리 훼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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