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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추가로 ALT-B4의 수요 확인, Qlex 추정 ..
💡 매수 | 🎯 580,000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ALT-B4의 기술수출 구조가 단순한 일회성 계약이 아니라, 적응증과 파트너가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해석했다. 8월 4일 추가 체결된 $365M 규모 계약은 최근 계약 관행상 품목당 최대 $285M~300M 수준을 상회하는 큰 딜로, 기존 시장 우려와 달리 바이오시밀러 등장 이후에도 ALT-B4의 사업성이 유지된다는 점을 재확인시켰다. 동시에 Qlex의 월 처방액이 빠르게 증가하며 26년 6월 기준 전환율 8.9%를 달성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이 $590M에 도달해 2Q26 첫 sales milestone 수령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봤다. 이를 반영해 2026F 매출 4,011억원, 영업이익 2,573억원, 영업이익률 64.1%를 제시했고, 2027F에는 매출 7,723억원, 영업이익 5,588억원, 영업이익률 72.4%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58만원으로 유지했으며, 현재주가 27.7만원 대비 상승여력은 109.4%다. 다만 2026F PER 71.45배, 2027F PER 38.25배, PSR 48.4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높아, 향후 주가 성과는 계약의 실현 속도와 Qlex 전환율, 마일스톤 인식 시점이 얼마나 계획대로 진행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판단했다.
📈 투자 포인트
- 8/4일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 선급금 및 마일스톤 포함 총 $365M 규모로 체결되어, ALT-B4에 대한 대형 파트너 수요가 계속 확인됨
- 최근 계약들 대비 품목당 계약 규모가 $285M~300M 수준을 상회해, 기술가치가 단순 유지가 아니라 확장되는 흐름으로 해석됨
- 바이오시밀러 출시 우려로 주가가 조정됐지만,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시밀러 환경에서도 ALT-B4 수요가 지속될 가능성을 재확인함
- Qlex 월 처방액이 빠르게 증가하며 26년 6월 기준 전환율 8.9%를 달성했고, H1 누적 매출은 $590M로 집계됨
- MSD 실적 발표에서 Keytruda IV는 정체된 반면 Qlex는 QoQ +262% 증가해, 전환 치료제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빠름
- 하나증권은 2026F 매출 401.1십억원, 영업이익 257.3십억원, 2027F 매출 772.3십억원, 영업이익 558.8십억원으로 추정함
- 2026F 영업이익률 64.15%, 2027F 72.36%로 고마진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목표주가 580,000원은 현주가 277,000원 대비 109.4% 상승여력을 반영함
⚠️ 리스크
- 2026F PER 71.45배, 2027F PER 38.25배, PSR 48.4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높음
- 상승여력이 큰 만큼 주가가 계약 체결과 마일스톤 인식 지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 Qlex 전환율과 매출 추정은 파트너사의 실제 처방 확대 속도에 의존하므로, 기대치 하회 시 실적 전망이 흔들릴 수 있음
- 기술이전 계약의 선급금과 마일스톤은 비공개 또는 추정치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현금 유입 시점과 규모가 달라질 수 있음
- 바이오의약품 경쟁 구도와 후속 제품 출시, 파트너사의 우선순위 변화에 따라 ALT-B4 적용 확대 속도가 변동될 수 있음
- 고성장 구간에서의 기대치가 높아 작은 실적 공백도 주가 변동성을 크게 키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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