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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R25 데뷔와 초기 성과에 주목
💡 매수 | 🎯 120,000원
에스엠은 2Q26에 연결 매출액 3,496억원(+15.4% YoY, +25.3% QoQ), 영업이익 529억원(+11.0% YoY, OPM 15.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음반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동방신기·슈퍼주니어·EXO 등 고연차 아티스트의 투어 확대에 따른 콘서트 매출과 공연 MD 및 컴백 연계 팝업 효과가 기대치를 상회하며 실적을 방어했다. 하반기에는 NCT 10주년과 재현 전역을 계기로 NCT 127, 슈퍼주니어 83z, 레드벨벳, 태연, NCT DREAM 등의 컴백이 이어져 외형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962억원, 1,919억원으로 추정된다. 현재 12MF PER 11.6배는 밴드 하단에 위치해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며, 목표주가 1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다만 에스파를 제외하면 북미 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라는 점과, 연말 데뷔 예정인 SMTR25의 초기 흥행 및 향후 글로벌 확장 속도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다.
📈 투자 포인트
- 2Q26 연결 매출액 3,496억원(+15.4% YoY), 영업이익 529억원(+11.0% YoY, OPM 15.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공연 매출 416억원(+23.6% YoY)이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EXO 등 고연차 아티스트 투어 확대와 공연 규모 증가로 호조
- MD/라이선싱 매출 779억원(+22.0% YoY)으로 공연 MD, 컴백 연계 팝업, NCT WISH 온라인 MD가 실적을 견인
- 하반기 NCT 10주년, 재현 전역, NCT 127 및 주요 아티스트 컴백으로 외형 성장 모멘텀 기대
- 에스파-PUBG 모바일 콜라보 IP 라이선싱 매출 반영으로 라이선싱 부문 추가 성장 가능성
- 현재 12MF PER 11.6배로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해 저평가 매력 보유
⚠️ 리스크
- 음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고, 신보 판매량 둔화가 확인됨
- 에스파를 제외하면 북미 시장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라 글로벌 확장 속도에 제약
- 연말 데뷔 예정인 SMTR25의 초기 흥행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중장기 성장 기대가 약화될 수 있음
- 공연, MD, 컴백 일정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높아 아티스트 활동 일정 변동에 따른 변동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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