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주요 신작 공개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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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 대한 이번 리포트는 하반기 신작 라인업 확대를 전제로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다시 점검한 내용이다. 2026F 매출액은 2조 8,910억원, 영업이익은 2,510억원, 영업이익률은 8.7%로 추정되며, 2027F에는 매출액 2조 5,880억원, 영업이익 1,660억원, 영업이익률 6.4%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사는 2027F 지배주주순이익 2,170억원에 Target P/E 19.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고, 현재주가 3만 7,950원 대비 상승여력은 31.8%로 산정했다. 즉, 단기적으로는 신작 모멘텀에 따른 실적 회복 가능성을 반영하되, 중기적으로는 신작 공백 여부와 수익성 정상화 속도가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가 되는 구조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2026F 매출액 2조 8,910억원, 영업이익 2,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9%, 영업이익 3% 증가가 예상된다.
- 하반기 신작 라인업에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상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 등이 포함돼 단기 모멘텀 개선이 기대된다.
- 목표주가는 5만원, 현재주가 3만 7,950원 기준 상승여력은 31.8%로 제시됐다.
- 2027F 지배주주순이익 2,170억원 기준으로 19.2배의 Target P/E를 적용해 밸류에이션을 산정했다.
⚠️ 리스크
- 2027F 매출액은 2조 5,880억원으로 2026F 대비 4%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660억원으로 54% 감소해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 영업이익률이 2026F 8.7%에서 2027F 6.4%로 하락해 수익성 변동성이 크다.
- 마케팅비가 2026F 706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는 등 신작 출시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신작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의 하향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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