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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 옴
💡 매수 | 🎯 31,000원
SK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2025년 제주 드림타워 개장 후 첫 연간 순이익 흑자 전환을 넘어 2026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주가는 오히려 조정받아,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가 과도하게 벌어졌다고 평가했다. 2026E 기준 매출액은 7,892억원(+20.8% YoY), 영업이익은 1,914억원(+33.5%), 지배주주순이익은 976억원(+251.1%)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24.3%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주가 12,280원 기준 2026E PER 10.0배, 2027E PER 6.7배, PBR 2.1배 수준으로, 실적 레벨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보고서는 관광기금 인상 우려와 카지노 규제 가능성으로 눌린 주가를 단기 노이즈로 해석하며,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만큼 주가가 펀더멘털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낸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1,000원을 제시했으며,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152.4%로 보았다.
📈 투자 포인트
- 2025년 제주 드림타워 개장 이후 첫 연간 순이익 흑자를 달성했고, 2026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 2026E 매출액 7,892억원(+20.8%), 영업이익 1,914억원(+33.5%), 지배주주순이익 976억원(+251.1%)으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 2026E 영업이익률은 24.3%, 2027E는 27.2%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레벨이 크게 높아진다.
- 2026E PER 10.0배, 2027E PER 6.7배, EV/EBITDA 9.4배로 실적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
- 2026년 상반기 방한 외국인 1,071만명, 제주 외국인 입도객 26만명(+16% YoY) 등 관광 수요 개선이 실적을 지지한다.
⚠️ 리스크
- 관광기금 인상 및 카지노 영업권 규제 가능성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 제주 방문객 및 카지노 수요가 외부 관광 경기와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최근 CB 전환이 이어지며 주식수 증가에 따른 희석 가능성이 존재한다.
- 카지노 사업 특성상 업황 변동 시 실적 민감도가 높아 단기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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