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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으로 증명할 시기
💡 중립 | 🎯 9,000원
미래에셋증권은 카카오게임즈를 아직은 실적 바닥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보면서도, 2027년 신작 성과가 확인되면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6F에는 매출액 3,520억원, 영업손실 820억원, 순손실 1,230억원으로 부진이 이어지지만, 2027F에는 매출액 7,320억원(+107.8% YoY), 영업이익 570억원, 영업이익률 7.8%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목표주가는 9,000원으로 제시된 것으로 보이며, 2027F EPS 427원에 목표 PER 약 21배를 적용한 평가다. 다만 현재주가 8,340원 기준 상승여력은 7.9%에 그쳐, 신작 출시와 흥행이 실제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확인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확장 폭이 제한적이다.
📈 투자 포인트
- 2027F 매출액이 7,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8% 증가하고,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 2027F 영업이익률이 7.8%까지 개선되며, 적자 구조에서 정상 수익성 구간으로의 전환이 전망된다.
- 2027F EPS 427원을 기준으로 목표 PER 약 2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9,000원이 산정된 것으로 해석된다.
⚠️ 리스크
- 2026F 매출액 3,520억원, 영업손실 820억원, 순손실 1,230억원으로 단기 실적 부담이 크다.
- 기존 모바일 및 PC 라이브 서비스 매출 감소가 지속되면 2027년 반등 폭이 예상보다 작아질 수 있다.
- 신작 출시 지연 또는 흥행 실패 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 7.9%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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