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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콘(688256.CH): 올해 실적 최대 변수는 공급망/메모리로 인한 출하 지연
💡 매수 | 🎯 1693.25 CNY
캠브리콘은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화웨이와 함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잡았으며, 2Q26 매출은 30억위안(YoY +70%, QoQ +4%), EPS는 2.1위안(YoY +90%, QoQ +30%)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5년 매출 64.97억위안에서 2026F 181.74억위안, 2027F 335.02억위안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2026F 60.05억위안, 2027F 122.72억위안, EPS는 2026F 10.2위안과 2027F 20.3위안까지 증가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해 실적은 공급망 및 메모리 수급에 따른 출하 지연이 핵심 변수이며, 현지 생산 MLU580과 MLU590의 양산 안정화 속도에 따라 올해 확보한 수주의 매출 전환이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다. 밸류에이션은 2026F PER 112.4배, PSR 39.6배로 여전히 높지만, 중국 AI 칩 국산화 확대와 시스템 단위 경쟁 전환 속에서 동사의 레퍼런스와 고객 인증이 중장기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컨센서스 목표주가 1,693.25위안은 현재주가 1,136.90위안 대비 상승여력을 전제하며, 하반기 MLU580/690 양산이 가시화되면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동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결론이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 30억위안(YoY +70%, QoQ +4%), EPS 2.1위안(YoY +90%, QoQ +30%)으로 고성장 흐름 지속 전망
- 2026F 매출 181.74억위안, 영업이익 60.05억위안, 순이익 57.98억위안, EPS 10.2위안으로 흑자 고성장 체제 전환
- 하반기 MLU580 현지 공급망 대량 양산과 MLU690 출시로 분기 매출이 70억위안 이상으로 급증할 가능성
- 중국 AI 칩 경쟁이 개별 칩에서 시스템 단위로 이동하며, 멀티다이/첨단패키징/랙 스케일 아키텍처가 국산화 추세를 뒷받침
- 추론 중심 수요에서 비용 효율성과 접근성이 중요한 만큼, TCO 측면의 경쟁력이 주요 고객사 선택에 유리하게 작용
- 중국 CSP와 국유기관 대상 공급 레퍼런스가 제품 신뢰도와 고객 인증 측면의 진입장벽으로 작용
⚠️ 리스크
- 현지 공급망의 양산 안정화 지연으로 MLU580/590 출하와 매출 인식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음
- 메모리 수급 제약이 지속되면 대규모 수주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이 늦어질 가능성
- 하반기 경쟁사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스템 경쟁 심화로 가격 및 점유율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2026F PER 112.4배, PSR 39.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 실적 모멘텀 둔화 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중국 AI 반도체 산업 전반의 정책, 공급망, 수출입 환경 변화에 따른 업황 민감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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