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마켓 뷰(10월 6일): 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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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7,013.64pt(+0.14%)로 소폭 상승하고, 직전 6거래일 만에 하락했던 코스닥이 장 초반 2% 내외의 반등세를 보이며 908.67pt(+1.72%)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시장 전반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과 우주항공 분야의 잇따른 기술적 성과, 제약·바이오 업종의 규제 불확실성 완화 및 신약 출시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금융권을 겨냥한 AI 기반 해킹 사고 발생에 따른 정식 수사 착수와 미국의 에너지 관련 행정명령 등 정책 및 보안 리스크가 시장 내 변수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우파 후보 선두로 브라질 기업 주가 강세 (TIGER 라틴35 +9.02%)
- 국내 금융권 AI 해킹 사고 계기 보안 솔루션 수요 기대 (안랩 +12.08%, 라온시큐어 +18.62%)
- LG전자 북미 법인,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장기 공급계약 체결 (LG전자 +6.02%)
- 스페이스X 스타십 궤도 진입 및 드래곤 최단시간 ISS 도킹 성공 등 우주항공 호재 (센서뷰 +12.70%, 스피어 +7.93%, 인텔리안테크 +3.71%)
-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로 기판 수출 역대 최대(59억 달러) 돌파 전망 (이수페타시스 +9.41%, LG이노텍 +7.32%, 심텍 +6.34%, 삼성전기 +6.33%)
- FDA의 HLB 간암신약 실사 완료로 제조 불확실성 해소 및 셀트리온 옴리클로 미국 출시 (HLB +16.69%, 삼천당제약 +12.08%, 코오롱티슈진 +5.08%)
⚠️ 리스크
- 국내 은행권 대상 잇따른 AI 활용 해킹 사고 발생 및 경찰 정식 수사 착수
- 미국 트럼프 정부의 면세 경유 사용처 제한 완화 및 유류세 유예 행정명령 서명에 따른 정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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