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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우려를 낮춘 견조한 실적
💡 매수 | 🎯 350,000
휴젤은 2Q26에 매출 1,379억원(+25.1% YoY), 영업이익 560억원(-1.2% YoY)을 기록해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기대치(매출 1,269억원, 영업이익 512억원)를 상회했다. 미국 직판 체제 전환과 글로벌 메디컬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판관비 부담은 있었지만, 영업이익률은 40%대 초반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 방어력을 보여줬다. 연간으로도 2026년 매출 5,349억원(+25.8%), 영업이익 2,128억원(+5.9%), 영업이익률 39.8%가 전망돼 외형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현재주가 27.9만원 기준 목표주가 35만원은 2026E P/E 20.9배를 반영한 수준으로, 미국 직판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 리레이팅 여지는 있으나, 그 속도는 비용 집행과 해외사업 실행력에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 1,379억원(+25.1% YoY), 영업이익 560억원(-1.2% YoY)으로 컨센서스(매출 1,269억원, 영업이익 512억원)를 상회했다.
- 톡신 수출 매출액이 635억원(+50.7% YoY)으로 크게 증가했고, 중국 및 빅4 시장을 포함한 해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 국내 톡신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7.6% 성장했고, 화장품&기타 매출은 198억원(+32.9% YoY)으로 늘며 전 지역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 미국 직판 체제와 글로벌 메디컬 마케팅 비용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약 40%대를 유지해 높은 수익성을 재확인했다.
- 2026E 매출 5,349억원(+25.8%), 영업이익 2,128억원(+5.9%), 영업이익률 39.8%로 중기 성장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 리스크
- 미국 직판 전환과 글로벌 메디컬 마케팅 투자 확대로 판관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 필러 국내 매출이 63억원(-2.6% YoY)으로 부진해 경쟁 심화가 이어질 경우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
- 미국 직판 초기 성과와 해외 매출 확장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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