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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P Review: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지..
💡 매수 | 🎯 70000원
골프존의 2Q26P 잠정실적은 매출액 1,012억원, 영업이익 6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4%, 66.5% 감소해 컨센서스도 크게 하회했다. 국내 가맹·비가맹 사업과 GDR 부문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해외 사업 확대와 마케팅 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락을 더했다. 다만 해외 매출은 6분기 연속 증가를 이어가며 글로벌 매장 수가 4,385개로 확대됐고, 미국과 베트남 중심의 성장세가 확인돼 중장기 실적 방어축은 유지되고 있다. 3Q26에는 매출 1,13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으로 감소 폭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제품 출시와 해외 성장 유지가 하반기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현 주가는 2026E PER 6.8배, PBR 0.6배로 국내 동종 및 유사업체 평균 PER 11.4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며, 2026E 배당수익률 10.9%까지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7만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 투자 포인트
- 2Q26P 연결 매출액 1,012억원(-16.4% yoy), 영업이익 66억원(-66.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 1,165억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각각 13.1%, 53.0% 하회
- 가맹사업 매출 334억원(-30.8% yoy), 비가맹사업 매출 209억원(-14.6% yoy), GDR사업 매출 51억원(-41.0% yoy)로 국내 주요 사업 부진 지속
- 해외 사업 매출 272억원(+7.4% yoy)으로 6분기 연속 증가, 글로벌 매장 수는 2Q25A 3,696개에서 2Q26P 4,385개로 18.6% 증가
- 미국 매장은 122개에서 147개로 늘며 신규 GS(NS) 판매 확대로 매출이 14.7% 증가
- 베트남은 매장 수가 15개에서 20개로 확대되고 신규 GS(NS) 보상판매 프로그램 효과로 매출이 35.8% 증가
- 3Q26E 매출액 1,130억원(-6.5% yoy), 영업이익 102억원(-33.5% yoy)으로 감익 폭 둔화가 예상
- 2026E PER 6.8배, 동종 및 유사업체 평균 PER 11.4배 대비 할인되어 있고, 2026E 배당수익률 10.9%로 주주환원 매력도 높음
⚠️ 리스크
- 2024년 1분기부터 10분기 연속 매출 감소가 이어질 정도로 국내 본업 부진이 장기화
- 신규 매장 증가세 둔화와 레저수요 다변화로 가맹 및 비가맹 사업의 회복 속도가 제한적
- 신규 골프인구 유입 둔화로 GDR 사업의 역성장 압력이 지속
-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인건비, 마케팅비, 용역비 등 영업비용 증가가 수익성 회복을 제약
- 해외 성장세가 이어져도 일본·중국은 소폭 감소 또는 정체 수준에 머물러 지역별 성장 편차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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