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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LFP 공급
💡 매수 | 🎯 130000원
IBK투자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2분기 실적 부진은 일회성 요인이 컸고, 3분기부터는 LFP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한다고 판단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제시했다. 2Q26 매출액은 8,850억원으로 QoQ +19.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0억원, OPM 2.4%에 그쳐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다만 리튬 재고평가손실 140억원과 LFP 신규사업 초기비용 40억원을 제외하면 OPM 3.9%로 해석 가능하며, 본업 체력은 생각보다 견조하다는 설명이다. 3Q26에는 매출액 9,060억원, 영업이익 410억원, OPM 4.5%로 개선이 예상되고, 연간으로는 2026F 매출액 3.4조원(+59.6%), 영업이익 222억원, 2027F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273억원으로 성장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2028F EPS 5,383원에 글로벌 소재 Peer 24.0배를 적용한 값으로, 현재주가 79,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다. 다만 2026F 기준 PER이 -251.6배로 의미가 왜곡될 정도로 아직 이익 체력은 초기 회복 국면이며, LFP 양산 확대와 수익성 정상화가 예상대로 진행되는지가 핵심 변수로 남는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액 8,850억원(QoQ +19.7%), 영업이익 210억원을 기록했으며, 리튬 재고평가손실 140억원과 LFP 초기비용 40억원을 제외하면 OPM 3.9%로 본업 수익성은 양호했다.
- 3Q26 매출액 9,060억원(QoQ +2.4%), 영업이익 410억원(QoQ +95.7%), OPM 4.5%로 개선이 전망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되는 분기로 제시됐다.
- 3분기 말부터 북미 LFP ESS향 양극재 출하가 본격화되며 2026년 5천톤, 2027년 5만톤 물량이 기대된다.
- 삼원계 출하량은 연초 가이던스 YoY +20%를 상회해 YoY +30% 수준인 9.2만톤으로 전망되며, 제품 다변화와 출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2026F/2027F 매출액은 3.4조원/4.7조원, 영업이익은 222억원/273억원으로 추정돼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다.
- 목표주가는 2028F EPS 5,383원에 Peer 멀티플 24.0배를 적용해 산출됐고, 현재주가 대비 업사이드가 63%로 제시됐다.
⚠️ 리스크
- 2Q26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해, 초기 비용과 재고평가손실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확인됐다.
- LFP 신규 사업은 3Q26부터 매출이 반영되지만, 양산 확대와 수율 안정화가 지연되면 실적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 2026F 부채비율이 611.7%로 높고 차입금도 증가하는 구조라, 설비 투자와 운전자본 부담이 재무안정성을 압박할 수 있다.
- 2026F PER이 -251.6배로 표시될 정도로 당기 이익 체력이 아직 불안정해, 밸류에이션이 기대감 선반영 구간에 머물 수 있다.
- 북미 LFP 공급이 벤더 이원화 또는 경쟁사 진입으로 분산될 경우, 기대했던 물량과 가동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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