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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출하량 속 하반기는 LFP 양극재 검증..
💡 매수 | 🎯 160,000원
엘앤에프는 2Q26에 매출액 8,850억원(+20% QoQ, +70% YoY), 영업이익 208억원(-82% QoQ, 흑전 YoY)을 기록했지만,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LFP 공장 초기 가동비용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491억원)를 하회했다. 다만 출하량은 Tesla향 수요를 바탕으로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업황 대비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3Q26에도 매출액 9,690억원(+9% QoQ, +49% YoY), 영업이익 252억원(+21% QoQ, +9% YoY)으로 개선이 예상된다. 연간으로는 2026F 매출액 3조 5,422억원(+64% YoY), 영업이익 1,813억원(흑전 YoY, 영업이익률 5.1%)을 전망한다. 다만 2026F PER 318.2배, 2027F PER 24.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높고, 주가의 핵심 변수는 하반기 LFP 양극재 양산에서의 수율 안정화와 수익성 확보 여부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 조정을 반영해 16만원으로 하향했지만,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액 8,850억원(+20% QoQ, +70% YoY), 영업이익 208억원(-82% QoQ, 흑전 YoY)으로 매출은 크게 개선됐으나 이익은 컨센서스(491억원)를 하회
- Tesla의 유럽·중국 수요 확대로 구지 1·2공장이 풀가동 수준이며, 출하량이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
- 46파이용 양극재 비중이 하이니켈 제품의 약 9% 수준까지 상승해 제품 믹스 개선이 진행 중
- 2026F 매출액 3조 5,422억원(+64% YoY), 영업이익 1,813억원(흑전 YoY), 영업이익률 5.1%로 턴어라운드 전망
- 내년부터 북미 OEM 직납 물량이 예상되고 Tesla 신모델 출시 효과도 기대돼 중장기 외형 성장 여지가 있음
- 하반기 LFP 양극재 본격 양산이 시작되며 수율 안정화와 추가 수주 확보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
⚠️ 리스크
-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140억원이 발생해 수익성 변동성이 큼
- LFP 신규 사업 초기 비용 40억원과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단기 이익률이 압박받을 수 있음
- 고객사 이원화 우려가 지속되면 Tesla 중심의 높은 매출 의존도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 2026F PER 318.2배, PBR 4.70배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 실적 미달 시 주가 조정 가능성 존재
- LFP 양산에서 수율 확보가 지연되거나 수익성 개선이 기대에 못 미치면 목표주가 달성 속도가 늦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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