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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봄 GMV 고성장으로 매출 성장 가속화 전망
💡 매수
CJ프레시웨이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2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14.2% 감소하며 수익성은 다소 둔화됐다. 다만 온라인 사업 매출이 521억원으로 51% 늘고, 식품 원료 부문도 14% 성장하는 등 성장 축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식봄 GMV가 861억원으로 30.5% 증가한 점이 하반기 매출 성장률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되며, 분기별 전사 매출 성장률도 3분기 9.5%에서 4분기 15.0%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 모멘텀은 강화되지만, 온라인 확대를 위한 판관비 부담이 이어져 단기 이익률 회복 속도는 제한적일 수 있다.
📈 투자 포인트
- 2분기 연결 매출액이 923.2억원으로 YoY 4.5% 증가했고, 온라인 사업 매출이 521억원으로 51% 성장했다.
- 식봄 GMV가 861억원으로 YoY 30.5% 증가하며 신규 고객 유입에 따른 성장성이 확인됐다.
- 상품 SKU와 통합배송 SKU가 각각 37%, 117% 확대되며 플랫폼 경쟁력과 거래 확장성이 강화됐다.
- 하반기 전사 매출 성장률이 3분기 9.5%, 4분기 15.0%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 식품 원료 부문이 YoY 14% 성장했고, 중장기적으로 개인형 외식사업자 시장 침투 확대가 성장 잠재력으로 평가됐다.
⚠️ 리스크
- 마켓보로 연결 편입에 따른 영업손실 18억원이 반영되며 수익성을 훼손했다.
- 온라인 사업 확대를 위한 광고/판촉비 30~40억원 집행으로 전사 영업이익률이 YoY 0.6%p 하락했다.
- 하반기에도 온라인 사업 확장을 위한 비용 집행이 이어져 수익성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
- 2분기 영업이익이 23.5억원으로 YoY 14.2% 감소해 단기 이익 모멘텀은 성장 대비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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