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서치 리포트

Updated: 2026-08-12 20:05
← 홈
하나증권

은행(Overweight): 일부 우려 요인에도 순환매 장세에서 소외될 가능성은 낮음

💡 해당없음

은행 업종은 KOSPI가 8월 초 반도체 조정으로 흔들리는 가운데에도 순환매 수혜를 받으며 전주 5.7% 상승했고, 연초 이후로도 32.5% 상승해 시장 대비 우위를 이어갔다. 2026F 기준 업종 PBR은 0.72배, PER은 8.3배, ROE는 9.0%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으며, 원/달러 환율이 1,409.5원까지 하락한 점은 3분기 실적과 자본비율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7월 월중 NIM 회복이 기대만큼 빠르지 않고 증권 자회사 모멘텀 둔화와 국고채 PD 담합 이슈, 예보료율 인상 가능성 같은 부담도 남아 있어 단순한 실적 추세 개선보다는 저PBR과 주주환원,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한 상대강세 논리가 핵심이다. 전반적으로 은행주는 순환매 장세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낮고, 업종 비중확대 관점은 유지할 만하다는 결론이다.
📈 투자 포인트
⚠️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