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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 장비회사로
💡 해당없음
AP시스템은 여전히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리포트의 핵심은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를 통해 사업 정체성을 바꾸려는 전환 단계에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2023년 7%, 2024년 11%, 2025년 13%로 아직 낮지만, 회사는 2030년까지 30%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RTP, 레이저 디본더, 분석실용 장비가 이 전환의 핵심 축이며, 특히 HBM 고도화와 메모리 공정 미세화, GAA 전환이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현재 주가는 19,660원(8/7), 시가총액은 2,959억원이며, 2025년 추정 기준 매출액 4,601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지배순이익 238억원, PER 11.5배, PBR 0.7배, EV/EBITDA 4.8배로 평가된다. 다만 2025년 추정 실적은 매출과 이익, ROE가 각각 4,601억원, 333억원, 6.8%로 둔화되는 흐름이라, 반도체 장비 전환이 실제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이 리포트는 낮은 현재 비중의 반도체 장비가 중장기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아직은 실행과 상용화 성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전환 스토리로 정리된다.
📈 투자 포인트
-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2023년 7%, 2024년 11%, 2025년 13%로 아직 낮지만, 2030년까지 30% 수준으로 확대하는 중장기 전략을 제시함.
- RTP는 300mm 웨이퍼 국산화 경험을 바탕으로 DRAM과 NAND 공정에 공급 중이며, 메모리 미세화 및 FinFET에서 GAA 전환 과정에서 수요 확대가 기대됨.
- 레이저 디본더는 HBM 층수 증가로 웨이퍼 박막화가 심화되면서 Mechanical 방식의 한계를 대체할 차세대 수요처로 제시됨.
- 유리소재 캐리어 웨이퍼 디본딩 기술을 이미 확보했고, IR Laser 디본딩 장비를 준비 중이라 신규 성장동력으로 평가됨.
- 펨토초 레이저 다이싱, 레이저 어블레이션, 이온 밀링 등 분석실용 장비를 통해 Fab 내 수율 제어 및 불량 분석 수요를 겨냥하고 있음.
- 2025년 추정치 기준 매출액 4,601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지배순이익 238억원, 영업이익률 7.2%, ROE 6.8%로 수익성은 과거 대비 둔화됐지만, 주가는 PBR 0.7배로 낮은 편임.
⚠️ 리스크
- 반도체 장비 비중이 아직 13% 수준에 불과해, 중장기 목표인 30% 확대가 지연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늦어질 수 있음.
- 레이저 디본더와 분석실용 장비는 아직 준비 또는 개발 단계 요소가 많아 상용화 시점과 고객 채택 속도가 불확실함.
- 2025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601억원, 333억원으로 감소해 성장 모멘텀이 약한 상태임.
- 2025년 영업이익률 7.2%, ROE 6.8%로 수익성 지표가 낮아, 신규 장비 매출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않으면 이익 체력 회복이 제한될 수 있음.
- 메모리 업황, HBM 투자 사이클, GAA 전환 속도에 따라 RTP와 레이저 디본더 수요가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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